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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투자에 대한 생각
저자 및 출판사 : 비즈니스맴, 하워드 막스
읽은 날짜 : 2026.05.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리스크관리 #안전마진 #살아남는방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투자에 대한 생각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무조건 싸게 사서 안전마진 확보하고 자산이 상승할 때까지 보유하며 기다릴 수 있는 힘이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싸게 사는 것 만으로도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새로운 관점이었다.
이 책에서 2차적 사고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회사니까 사야 한다.”, 가격이 많이 올랐으니 좋은 투자다."라고 생각할 때, 뛰어난 투자자는 한 번 더 생각한다는 것이다.
즉,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예측이 맞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등등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시장에 살아남는 방법을 생각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공격적인 투자를 함으로서 리스크에 크게 노출되어 내가 원하는 방향과 반대로 시장의 흐름이 흘러갔을때 돌이킬 수 없는 지금까지 봐왔던 사라지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라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을 피하고, 불확실성 안에서도 확률적으로 유리한 선택을 반복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본깨적
1장
[본 것]
p15. 투자에서 늘 적용 가능한 규칙이란 업기 때문이다. 환경은 통제 불가능하고 상황이 똑같이 반복되는 일은 드물다.
p18. 그보다는 통찰력 있는 사고, 내 식으로 말하자면 ‘2차적 사고’가 더 중요하다
p18. 기억하자 투자의 목적은 평균이 아니라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것이다. 따라서 다른 투자자들보다 한발 앞선 사고, 더 효과적인고 고차원적인 사교를 해야 한다.
p23. 결론은 간단하다. 월등하 ㄴ투자 성과를 달성하려면 가치에 대한 관점이 남다르고 정확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깨달은 것]
이 부분을 읽으며 투자 물건을 볼 때 1차적 사고에 머물렀던 것은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다.
“입지가 좋다.”
“선호도가 있다.”
“공급이 적다”
물론 이런 요소들도 중요하지만 거기서 끝나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단지라는 것과 좋은 투자라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단지라도 이미 가격이 너무 높으면 좋은 투자가 아닐 수 있고,
지금은 평범해 보이는 단지도 가격과 리스크를 감안하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결국 투자는 좋다 나쁘다에서 몸추는 것이 아니라
좋은단지인데 현재 얼마인지, 사람들이 시장에서 어떤 기대를 하면서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지를 봐야 겠다.
계속 비교평가를 하면서 공부하는 이유에 있어서 2차적 사고를 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단순히 좋은 단지를 찾는 것 보다는, 가격 대비 더 나은 최선의 선택을 해나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적용할 것]
눈에 보이는 1차적 생각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비교평가를 통해서 최선의 선택을 해나가기
2장
[본 것]
p26. 핵심은 좀 더 효율적인 시장이 종종 자산을 잘못 평가하더라도, 시장의 예측과 다르면서 좀 더 정확한 견해를 지속적으로 갖기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정보를 가지고 같은 심리적 영향을 받는다면 말이다. 시장이 옳지 않더라도 주류 시장을 이기기가 몸시 어려운 이유도 바로 이 점 때문이다.
p29. “수익이 높다는 건 눈에 안 보이는 리스크가 있다는 거겠지요” 또한 “그걸 입증할 만큼 오랜 기간 수집한 데이터가 없이스죠?”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해야 한다.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실이 있다. 위험한 투자일수록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면, 그 투자는 더 위험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세상에 공자 쩜심은 없다는 것을, 즉 위험을 무분별하게 수용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 말이다.
p35. 명심해야 하라 것이 또 이다. 자금 효율성이 존재한다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결론은 이렇다. 비효율성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필요조건이다.
[깨달은 점]
리스크가 안 보였다고 해서 안전한 투자가 아니다. 리스크가 안 보이거나 운이 좋았을 뿐이다.
좋은 수익을 내면 본인 실력이라고, 이 방법이 안전하다 믿어버린다.
과거에 내가 했던 행동들이 생각났다. 공짜 점심을 바랐다는 것이다.
그냥 사면 오르는 줄 알았다. 그때 바로 수익으로 이이어졌다면 나의 실력이라 믿었을 것이다
이미 오른 가격에 사버렸다.
상승이 만연한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수익부터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투자는 기대수익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버칠 수 있는지를 같이 봐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3장
[본것]
p40.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 것에는 결국 끝이 있기 마련이다."
p46. 내가 추구하는 것은 ‘가치’이며, 이 책도 그런 드라마보다 지속성을 중요시 한다.
p47. 즉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만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간을 버텨낼 수 있다.
p49. 신념이 약하면 큰 도움이 안 된다. 한편 가치 평가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의견을 갖고 잇으면서, 그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면 문제는 훨씬 더 심각해 진다.
[깨달은 것]
이전의 나를 보면 시장을 예측하고 싶어 했었다.
그러니까 남들 사는데 대중이 하는 행동을 따라서 나도 행동했던 것이다.
투자 공부를 하다보면 자꾸 정답을 알고 싶어진다.
시장은 늘 움직이고 그에 따라 사람들의 심리도 움직인다.
그러니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는 투자자가 아니라 올바른 확고한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제대로된 커뮤니티 안에서 검증된 투자자에게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4장
p53. 자산을 저가에 매수했다면 위의 모든 문제들은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p54. 합리적인 가격에 사야만 한다.
p55. 심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느 ㄴ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p56. 가장 위험한 행동은 최절정의 인기에 이을 때 자산을 사는 것이다.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잠재 수익도 가장 높다.
p57. 가격이 좀 더 오르면서 투자자들은 쉽게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에 더욱 격앙되어 시장 가격이 정당한지에 대해서는 점차 생각하지 않게 된다. 앞에서 말한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어떤 물건의 가격이 오르면 사람들은 이를 덜 찾기 마련이지만ㅁ, 투자에서는 가격이 오를수록 더 찾는 경향이 있다.
p61. 가치보다 싸게 사려는 노력이 실패할 때도 있지만,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깨달은 것]
무조건 좋아보이는게 정답이 아니다.
저평가를 판단해서 싸게 사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는 이미 비싸져 있을 수 있고,
덜 주목 받는 단지 안에 더 나은 기회가 숨어 있을 수 있다.
결국 투자자는 선호도와 가격을 함께 보면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유동성이 너무 몰리는 자산. 사면 번다는 사람들의 심리를 조심해야 한다.
5장, 6장, 7장
[본 것]
p62. 첫 뻔째로 해야 할 일은 리스크를 이해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리스크가 높을 때 그것을 인지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세 번째는 리스크를 제어하는 것이다.
p71. 리스크는 거시 환경 속에서 약점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다.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운용되는지를 이해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p79. “확률과 결과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어. 일어날 것 같은 일은 언제나 일어나지 않고,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 일어나거든” 이러한 사실은 투자 리스크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p83. 리스크는 미레에만 존재하며, 미래에 어떤 일이 생길지 확실히 알기는 불가능하다.
때로는 매우 다른 상황,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과소평가 한다.
p89. 이와 같이 리스크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리스크가 낮다거나 심지어 완젼히 사라졌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런 믿음 때문에 가격이 오르고, 예상 수익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핸동을 하게 된다.
p91. 리스크는 제거될 수 없으며, 다른 곳으로 전가되며 분배될 뿐이다. 그리고 세상을 덜 위험헤 보이게 하는 현상들은 대체로 사실이 아니며, 현실성 없느 ㄴ청사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이런 현상들은 세상을 더 위험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p100. 투자자는 자신감이 커질수록 더 많이 걱정해야 한다.
p104. 손실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리스크가 존재했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러므로 손실이 없었다고 해서 포트폴리오가 꼭 안전하게 설계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리스크 제어는 호황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호황이 쉽게 불황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p110. 주된 위험은 ‘얼마나 나쁜 것이 나쁜것인가’를 모르는 것과. 그로 인해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것에서 나온다.
[깨달은 것]
투자를 할 때 수익금만 생각하면 위험하다. 먼저 생존을 생각할줄 알아야 한다.
무조건 오른다, 여긴 안전하다고 말할 때 오히려 조심해야 한다 느꼈다. 리스크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사람의 심리가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다.
무리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서 리스크를 줄여나가는 행동을 해야 한다.
8장
[본 것[]
p117. 원칙1 : 대부분의 것들이 주기를 따른다는 사실이 증명될 것이다.
원칙2: 수익과 손실을 가져오는 가장 큰 기회들은 다른 이들이 “원칙 1”을 망각했을 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p121. 다음번에 위기가 찾아오면 주변을 관찰해보라 돈을 빌린 사람이 십중팔구 주변에 있을 것이다. 자유방임주의를 지향하는 자본 조달자들은 거품경제가 발생하도록 자주 일조하고 부추긴다.
p125. 다음에 주기 중단을 전제로 한 거래를 제안받으면, 그것은 백전 백패의 지는 게임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깨달은 점]
영원한 것은 절대 없다는 것이다. 시장을 정확히 맞히는 것은 어렵지만, 현재 분위기가 낙관에 가까운지 비관에 가까운지는 살펴볼 수 있다.
전세가, 매매가, 공급, 거래량, 매물 흐름을 보며 지금 시장의 위치를 생각하고 사람들의 행동 심리를 파악하며 시장을 바라봐야겠다.
9장
p129.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믿었던 사람들은 지금 손실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앆기 때문에 매입가가 낮아야 한다든가, 리스크 프리미엄이 충분해야 한다든가, 투자자를 보호하라는 등의 주장을 하지 않았다.
p131. 모든 것이 암울해 보일 때 주식은 가장 싸다.
p132. 가장 중요한 것은 초강세장의 후반기에 사람들은 호황이 끝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추정하면서 기꺼이 주가를 지불한다는 것이다.
[깨달은 점]
투자자는 사람들의 행동, 심리 변화를 볼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어렵다. 나또한 지금은 투자를 해서 돈이 없기에 주식은 손을 대지 않고 있기에 흔들리지 않고 있지만 아직 투자자로서 성숙하지 못해 대중이 움직이는데로 움직이는 경향이 남아있는 것같다.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라는 격언이 생각난다.
시장은 숫자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으로도 움직인다. 하지만 숫자는 사람들의 심리를 포함하고 있다.
10장
p138.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이런 요소들이 시종일관 잘못된 결정을 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 많은 것들이 ‘인간 본성’에 속한다.
p139. 탐욕의 반대는 ‘공포’로 이는 우리가 꼭 다뤄야 할 두 번째 심리적인 요소다.
[깨달은 점]
원칙과 기준을 지키면서 투자해야 한다.
11장.
p155. 시계추가 움직이고 시장이 주기를 따라 움직임에 따라 궁극적인 성공의 열쇠는 이런 움직임과 반대로 움직이는 데 있다.
p157. 성공 투자의 열쇠는 반대로 하는 것, 다수와 다른 길을 가는 데 있다.
p160. 그들이 왜 틀렸는지를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당신의 견해르 ㄹ확고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고, 당신의 표지션이 실수로 드러나거나, 수익보다 손실이 누적되어도 추가로 매수할 수 있을 것이다.
p167. “아냐 상황이 그렇게 까지 나쁠 수느 ㄴ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매입을 하기 좀 더 쉬워졌다.
[깨달은 점]
대중의 행동과 반대로 행동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이다.
사람들이 외면하는 이유가 진짜 리스크인지, 아니면 과도한 비관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이 든다.
12장
p171. 우리의 목적은 좋은 자산을 찾는 것이 아니라, 성공적인 매입을 하는 것이다.
‘그 자산에 얼마를 지불하느냐’기 중요하다
p172. 저가의 자산을 찾으려면 자신이 인기 없느 ㄴ이유가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프로세스 뒤에 있는 심리적 영향과 인기가 변하는 원인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깨달은 점]
투자에는 좋은것과 안 좋은것이 있지만 저평가가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얼마에 샀는지가 중요하다.
기초반에서도 배운다 자산을 싸게 사는게 중요하다고 그래야 버틸 수 있고 상승장이 왔을때 덜 오르더라도 안전마진으로 인해 사라지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13장.
p182. 매도자가 팔아야겠다고 한 것에서 자산을 고른다면 더 싸게 살 수 있다.
p183. 우리는 인식하고 인정하고 대처하고 대응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느 ㄴ일이라고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주어진 상황을 고려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결정을 하는 것이다.
p.191 가장 확실한 매입 기회는 자산 보우자가 어쩔수 없이 팔게 되었을 때 생기고, 그런 위기 상황에서는 드물게 최고의 매입 기회들이 대거 나타나다.
[깨달은 점]
기회는 매도자가 꼭 팔아야 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 있다. 최근처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기전 어쩔 수 없이 팔아야 하는 매도자가 있을때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런 시장을 기회로 삼라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14장
p199. “정확한 예측을 하기는 어렵다. 특히 미래에 관해서는 그렇다.”
p207. 알 수 없는 미래에 투자하는 것은 가능성이 낮은 일이지만, 미래를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마치 미래를 아느 ㄴ것처럼 투자하는 것은 미친 짓이나 다름 없다.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깨달은 점]
투자에 확신은 필요하지만 예측은 금물이다.
미래는 과거를 통해 알 수 있지만 그게 꼭 맞아 떨어지는 건 아니다.
15장
미래를 예측보다 현재 위치 파악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어도,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는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깨달은 점]
앞으로 시장을 볼 때 예측하기 보다 지금 시장이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이 들었다.
16장.
결과만 보고 실력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p229. 좋은 결정이란 논리적이고, 현명하며, 상황을 충분히 인지한 사람이 미래를 알 수 없느 ㄴ상황에서 그 순간의 상황에 맞게 하는 것이다.
p233. 세상이 불확실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몇 가지 사항이 있다. 그것은 리스크를 합리적인 선에서 준중하기, 미래가 무엇을 쥐고 있을지 모른다는 것을 인식하기, …. 이런 것들이 신중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깨달은 점]
누구나 결과론 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 하지만 결과론 적으로만 이야기 하는 사람은 믿어서는 안된다.
그런 사람들은 사기꾼이다.
우리는 그 순간을 인지하고 최선의 선택을 해나가면 된다.
17장
방어적 투자를 통해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이야기 한다.
투자에서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한 번 크게 무너지면 다음 기회르 ㄹ잡기 어렵다.
방어적 투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감당 가능한 리시크 안에서 투자하는 것이다.
[깨달은 점]
투자의 첫 번째 목표는 살아남는 것이라는 말이 가장 크게 남았다.
부동산에서도 무리한 레버리지, 약한 전세 수요, 보유 불가능한 구조는 피해야 한다.
수익률만 보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는지를 먼저 봐야겠다. 오래 살아남아야 결국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18장
투자에는 여러 함정이 있다. 스토리에 빠지는 것, 군중을 따라가는 것, 지나친 확신, 리스크 과소평가, 좋은 자산을 비싸게 사는 것이 모두 함정이다. 좋은 투자자는 실수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p.267. 너무 많은 자본이 너무 적은 아이디어를 좇는다
p274. 특별히 영리한 핸동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는데도 영리한 행동을 고집하는 것은 잠재적인 위험의 소지가 이다.
[깨달은 점]
군중심리에 휩쓸리면 안된다.
'이번엔 달라'라는 믿음을 경계해야겠다. 투자는 도박이 아니다.
굳이 튈 필요 없다. 살아남으면서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생각하면서 해나가야 한다.
19장.
p. 결국에는 투자자들에게 탁월한 통찰력이 없다면, 이러한 지수로부터 일탈은 무의미한 결과를 낳을 것이다.
[깨달은 점]
수익이 났다고 무조건 잘한 투자는 아니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 시기 시장이 좋았는지, 다른 대안은 어땠는지, 내가 감당한 리스크는 컸는지 봐야 한다.
좋은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 판단을 반복하는 것이다. 앞으로 투자를 복기할 때도 단순 수익률이 아니라 판단의 질을 봐야겠다고 느꼈다.
20장
마지막 장은 앞에서 말한 원칙들을 종합한다. 2차적 사고, 가치와 가격, 리스크 관리, 사이클, 역투자, 인내, 겸손, 방어적 투자 등 모든 원칙은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다.
[깨달은 점]
투자는 한 가지 기준만 잘 지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자산을 보고, 좋은 가격인지 판단하고, 리스크를 점검하고, 시장 위치를 보고, 내 감정을 통제하는 모든 과정이 함께 필요하다.
결국 좋은 투자자는 좋은 물건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고방식으로 좋은 판단을 반복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