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안녕하세요. 자몽입니다.
복기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어떻게 해야 잘한 복기일까? 고민을 했었는데요.
(후보단지들과 가격을 붙여보고 얼마나 올랐는지만 판단했던 과거… )
이번 적투님의 4강을 들으면서 복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된 강의였습니다.
우리가 복기를 해도 바뀌지 않는 이유
"복기는 결과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
"A 단지는 왜 많이 올랐지?"
"내가 무얼 놓쳤지?"
우리가 복기가 잘 안되는 이유는 그때 상황, 결과에 끼워 맞춰 이유를 붙이곤 하는데요.
아직 시장이 흐르고 있는 와중에 현재 결과만 가지고 섣불리 결론을 내리면,
판단이 왜곡될 뿐만 아니라 다음에도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는 문제를 알려주셨습니다.
“복기를 통해서 맞았으면 확신을, 틀렸으면 기준을 다시 잡아가야 한다”
복기는 투자의 성과 여부와 상관없이 내 판단이 맞았는지는 검증하는 것이며
결과가 아닌 가치를 중심으로 판단하는 연습을 계속해나가면서
놓친 부분이 없는지 정교화 과정을 통해야 내 실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나의 상황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더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할 기회 자체가 사라집니다.
내가 가진 자산으로 더 좋은 자산을 향해 가능한 방향을 고민하고 검토해 나가는 과정을 알고
직접 운영 방향을 정리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복기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
시장이 바뀝니다 → 가치 판단 검증
내 상황이 바뀝니다 → 래버리지 다시 확인
규제가 바뀝니다 → 기존 전략 유효한지 점검
"투자 대상 → 내 상황 → 운영 방향" 3가지 관점에서
복기를 꾸준히 반복하면서 다음 단지를 보는 눈을 키워보겠습니다.
<BM>
“다음의 최선에서 아쉬음을 남기지 않으려면?” 아쉬움을 마주하는 용기
복기를 통해서 투자를 못하는 기간에도 성장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고 최근 2호기 투자를 고민하면서 내렸던 의사결정 내용들을 떠올려보니, 강의 내용이 더욱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적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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