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4주차 강의는 갱지지님과 김인턴님의 두 파트로 진행되었습니다.
갱지지님은 매물임장의 목적과 투자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김인턴님은 앞마당 관리와 시세트래킹, 그리고 임장보고서 결론 작성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매물임장은 목적을 가지고 해야 한다
기존에는 매물임장을 가면 단순히 “좋다”, “별로다” 정도의 느낌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매물임장의 핵심은 선호도를 명확하게 하고 제대로 된 가치판단을 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래 순서대로 매물임장을 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순서대로 비교해야 기준점이 생기고, 그 안에서 어떤 단지가 왜 좋은지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와닿았습니다.
매물임장 후 남겨야 하는 것들
강의를 들으며 “임장을 다녀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기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상품성이 비슷할 때와 다를 때 무엇을 비교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매물임장의 치트키는 ‘구체적인 자금계획'
이번 강의에서 구체적인 자금계획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시장에서는 부동산 사장님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었습니다.
현재 자금 상황과 대출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실제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장에서도 기회를 잡는 사람들
갱지지님의 강의 초반 26년 5월 9일 시장 사례를 보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시장이 혼란스러울수록 오히려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는 점이었습니다.
같은 시장을 보더라도 누군가는 불안해서 멈추고, 누군가는 기준을 가지고 기회를 잡는 모습을 보며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 예측이 아니라 준비와 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강의 마지막 부분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은 시장”라는 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시장 안에서 직접 경험하고 복기하는 과정이 투자 실력을 만든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마당 관리 = 옷장 정리
앞마당 관리를 옷장 정리에 비유한 설명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옷장에서는 필요한 옷을 찾기 어렵지만, 잘 정리된 옷장에서는 상황에 맞게 적절한 옷을 바로 꺼내 입을 수 있다는 설명이 굉장히 찰떡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로, 평소에 앞마당을 정리해두어야 시장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세트래킹은 수준에 맞게 시작하고 점차 보완해나가기(처음부터 다 잘 하려하면 포기하게 된다..)
시세트래킹 양식을 앞마당 개수에 따라 가이드해주신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아직 수도권 앞마당이 많지 않고 시세트래킹도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우선은 지역별 시세트래킹 방식으로 접근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꾸준히 하면서 익숙해진다면 가격대별 시세트래킹으로 확장해보며 시장 흐름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저점 대비 상승률 관점의 인사이트
기존에는 전고점 대비 하락률 중심으로 많이 봤었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전저점 대비 상승률을 통해 상승장 중반 이후의 안전마진을 체크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상급지부터 하급지까지 상승 폭 자체는 비슷하다는 점, 그리고 이를 통해 현재 가격 수준이 어느 정도 위치인지 추정해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새로운 관점이었습니다.
안테나 단지 선정의 중요성
모든 단지를 다 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시장 흐름을 대표할 수 있는 안테나 단지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랜드마크 단지와 생활권 대표 단지 위주로 안테나 단지를 설정해야 시장 변화를 더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전화임장의 중요성
아직 전화임장이 익숙하지 않은 편인데, 이번 강의를 통해 네이버 부동산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전화임장을 통해 적정 시세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시장가격은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현장의 분위기와 수요까지 포함된 것이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임장보고서 결론에는 정답이 없다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임장보고서 결론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와 동료들은 상황과 자금, 투자 목적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같은 지역을 보더라도 1등 단지가 달라질 수 있고, 결국 중요한 것은 “왜 이 단지를 선택했는가”에 대한 나만의 논리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등 뽑기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기준을 만들고 복기하며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마당 관리는 결국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
김인턴님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좋은 투자 지역은 누군가 정답처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시세트래킹 속에서 스스로 체득하는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한 번의 투자로 목표를 이루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결국 꾸준히 시장을 관찰하고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투자 기회를 잡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BM 할점(Action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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