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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5기 꿈을 2룰 드리미들 텔러튜터님과 출격 ৎ3 하하이] 4주차 수강후기

26.05.27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안녕하세요, 하하이입니다:)

 

이번 주에는 갱지지 튜터님,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히 내용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선배님들이 실제 투자자로 살아오며 쌓아온 경험을 레버리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언가를 하라고 알려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겪으셨던 고민과 판단 과정, 그리고 임장에서 투자까지 연결되는 흐름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셔서 더 와닿았습니다. 특히 매물임장을 가는 기준부터 결론을 내리는 과정, 앞마당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실제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갱지지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매물임장의 목적을 명확히 가져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은 무조건 매물을 많이 보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임장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랜드마크 단지인지, 저평가 단지인지, 예산 단지인지 목적을 가지고 봐야 남기는 것도 달라진다는 점과 싼 매물이 꼭 저평가인게 아니고 비선호도 일수도 있다는 점이 가장 와닿았는데요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그 단지를 선택하는지 실제 선호 요소를 현장에서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앞마당 관리와 시세 트래킹을 강조해주셨는데요,

앞마당은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해야 하고, 가격 변화나 전세 매물 개수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투자와 연결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숫자를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트래킹 후 전화임장까지 연결해야 비로소 실제 시장 분위기를 더 선명하게 읽을 수 있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앞으로 매물임장을 갈 때는 목적 없이 보기보다, 강의에서 배운 것처럼

이 단지를 왜 사람들이 선택하는지, 저평가인지, 선호도가 낮은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며 임장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앞마당도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 시세 트래킹과 전화임장까지 연결해, 살아있는 앞마당으로 관리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임장은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보고 끝내는게 아니라 ‘남기고 연결하는 것' 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음 임장에서는 이번 강의에서 배운 내용들을 하나씩 적용하며 조금 더 선명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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