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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실 35기 리스마무 거래를 하러왔다 20세기 유니버스_유삐] 4강 강의후기

26.05.28 (수정됨)

 

인상 깊은 점

  1. 강의에서 매물임장의 목적을 단순한 “집 구경”이 아니라, 임장지의 선호도를 검증하고 실제 투자 물건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명한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같은 가격대라도 지역, 연식, 구조, 학군, 교통에 따라 사람들의 선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례를 통해, 단순히 신축 여부나 브랜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요가 어디에 몰리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분당 구축과 수지 신축, 성동 구축과 노원 신축 사례 비교가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2. 시세트래킹을 단순 기록으로 끝내지 않고, 전세 개수 변화와 가격 흐름을 통해 시장 분위기를 읽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세 매물이 줄어드는 지역이나 가격 변화가 큰 단지를 중심으로 전화임장을 진행하며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과정이 매우 실전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가격을 넣고 끝이 아니라 전화임장까지 해야 마무리”라는 내용이 특히 기억에 남았으며, 실제 투자자는 데이터를 행동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 점

  1. 앞으로 임장 전에는 단순히 가격만 확인하지 않고, 생활권별 랜드마크 단지와 저평가 단지를 함께 비교하며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예산 안에서도 왜 어떤 단지가 더 선호되는지 교통, 학군, 단지 규모, 커뮤니티, 지형 등의 요소를 기준으로 비교해보며 임장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강의에서처럼 “왜 사람들이 이 단지를 선택하는가?”를 스스로 질문하며 지역의 핵심 선호 요소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2. 시세트래킹 이후에는 반드시 전화임장까지 연결하여 실제 시장 분위기를 확인하는 습관을 적용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호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최근 거래 여부, 문의량, 가격 조정 가능성, 임차인 거주 상황, 전세 세팅 가능 여부 등을 구체적으로 질문하며 투자 가능성을 판단해보려고 합니다. 

댓글

부자헤일
26.05.28 00:22

저도 전화임장까지 해야 시세트래킹을 마무리하는 것이라는 인턴튜터님 말씀에 머리를 띵하게 맞았어요ㅎㅎ 유삐님 4강 듣고 후기까지 남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5강과 최임까지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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