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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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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및 저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닉 매줄리
핵심 키워드 : 자산의 단계, 소득과 저축, 가치관의 균형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작성된 책이지만,
비단 미국인들에게만 해당하는 부분이 아님을 느꼈음.
각 나라별로 금액이나 구체적인 상황들은 다를 수 있겠지만
부를 쌓는 과정에서 단계가 나눠져있고
각 단계에서 부를 유지하거나 증식시키기 위해 해야하는 행동들이
달라진다는 부분에 큰 배움이 있었음.
특히, 사람들은 '현상 유지' 성향이 있기 때문에
처음 단계에서 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느꼈고,
반대로 조금만 남들과 달리 행동한다면 쉽게 올라갈 수 있다는 부분도 배웠음.
또, 튜터, 멘토님들의 말씀처럼 10억, 그 이상을 달성하면서 돈 뿐만아니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많이 고민이 든다고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간접 경험을 해볼 수 있었음.
지금은 나, 그리고 가족의 든든한 경제 울타리를 형성하는 것에
큰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맹목적인 부의 추구는
분명 끝없는 결핍을 추구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다양한 가치를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음.
저자는 자산의 규모에 따라 집중해야 할 행동이 완전히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모아둔 자산이 적은 초기 단계에서는 투자 수익률보다
소득을 늘려 저축액을 키우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반면 자산이 일정 규모 이상 쌓인 후에는 저축보다
투자 자산의 수익률과 자산 배분이 부의 증식을 결정한다고 주장합니다.
배운 점: 초기 단계에서 무리하게 고위험 투자에 몰두하기보다,
먼저 나의 몸값과 소득을 높여 종잣돈을 만드는 체력을 길러야 함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존의 소비 습관이나 생활 방식을 바꾸지 않으려는 현상 유지 성향이 강합니다.
이 때문에 부의 첫 번째 사다리에 발을 올리는 초기 단계를 가장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남들과 조금만 다르게 행동하고 지출을 통제하며 소득을 자산으로 전환하기 시작하면,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속도가 복리로 빨라진다고 말합니다.
배운 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택하고 원칙을 지키는 우직함만 있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갇혀 있는 현상 유지의 틀을 깨고 생각보다 쉽게 자산가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자산이 늘어나 생존의 위협에서 벗어나면,
사람들은 '돈의 액수'가 아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 깊은 고민을 시작하게 됩니다.
수많은 자산가와 멘토님들이 공통적으로 겪었던 이 고민을 이 책의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돈은 결국 수단일 뿐, 목적 그 자체가 될 수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배운 점: 목표한 자산에 도달했을 때 길을 잃지 않으려면, 자산이 늘어나는 과정에서부터 내가 추구하는 진정한 행복과 삶의 방향성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저자는 끝없는 물질적 욕망은 결코 채워질 수 없으며,
비교와 경쟁 속에서 맹목적으로 부를 쫓으면 언제나 결핍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경고합니다.
진정한 부의 목적은 경제적 자유를 통해 내 삶의 시간과 선택권을 내가 쥐는 것에 있습니다.
배운 점: 지금은 나와 내 가족의 든든한 경제적 울타리를 형성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이지만,
그 과정이 삭막한 돈 쫓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다양한 가치를 균형 있게 챙기는 것이
장기적인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임을 깨달았습니다.
자산 단계별 전략 수정: 현재 나의 자산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소득 증대를 통한 종잣돈 축적과 원칙에 기반한 투자의 비중을 올바르게 조율하겠습니다.
군중 심리 탈피와 실행: 대다수의 사람들이 현상 유지에 머무를 때, 남들과 다른 선택을 과감하게 실행하여 부의 사다리 를 올라타겠습니다.
행복한 투자자로서의 중심 잡기: 경제적 울타리를 단단히 다지는 과정에서도 가족과의 시간, 일상의 기쁨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맹목적인 결핍에 시달리지 않도록 '내면의 점수판'을 바라보며 건강한 성취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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