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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수강하기 전에는 남들이 이 주식이 좋으니까 사라고 할 때 샀습니다. 다만 운이 좋게 마이너스는 아니었지만 확신이 없어서 적은 돈을 투자했기 때문에 올라도 돈이 적어서 팔지도 않고 관리도 안하고 그냥 두기만 했습니다. 

 어떤 주식을 사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미국주식은 우리나라 주식보다 비싸니까 사는 것이 엄두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주식강의가 이번이 세번째지만 그동안 들었던 강의가 내 머리속에 각인이 되지는 않고 가물가물하고 매수할때 조건을 따져서 매수해야 하는데 마음만 급해서 빨리 매수하다 보니 비싸게 매수해 버렸습니다. 세번째 들어보니 절세계좌를 어떻게 사용해할지 확신이 들었습니다. 월 300 포트폴리오가 수치화로 나오니까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완벽히는 강의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다시 복습하면서 포트폴리오에 맞게 투자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절세계좌활용법을 알게 되면서 은퇴계획이 확실해 졌습니다. 은퇴준비는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고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월300강의를 수강하고 싶었는데 수강하고 나니 진짜 잘 수강한 것 같습니다. 오늘 먹은 마음가짐을 계속 생각하면서 행복한 은퇴를 맞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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