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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내 예산 범위 안에서 살 수 있는 것이 여러개 있을 때, “뭐가 좋은지” 알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마기에서는 공식처럼 “이러면 이게 좋다” 이런 식으로 외우려고 했다면, 이번 강의에서는 그 중에서도 더 중요한게 무엇인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6~10억 / 10~15억 / 15억초과 등으로 가격대별 아파트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6~10억에서도 살 곳은 꽤 있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포기해야 되는 것도 있어서 제 현금을 최대한 모아야겠다, 일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ㅎㅎ

 

무엇보다 내마기에서 내마중수업까지 들으면서, 너무 재밌게 강의를 듣고 있는 저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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