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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시작했는데, 압도적으로 성장하는 사람들의 차이점 [프로참견러]

26.05.31

 

안녕하세요 불굴의워킹맘 투자자 

프로참견러입니다 :)

 

 

주말에 동료분들과 임장하면서 

몇해 전 함께 실전반을 수강했던 동료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번 월부학교 선배강의를 하시게 됐다는 소식이었어요 

 

 

그리고 3년 전 기초반에서 함께 운영진을 했던 동료분은

튜터의 문 앞에 바짝 다가가 계셨습니다

 

 

비슷하게 시작했고, 비슷한 양의 시간을 보냈을텐데

그분들과 나의 사이엔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

 

 

처음엔 몰입의 정도, 

시간의 밀도의 차이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축구감독 이정효님의 정답은있다를 보고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한가지 차이점을 발견하게 됐어요 

 

 

 

 

 

 

 

착한 선수가 높은 곳으로 가더라. 

내가 말하는 인성과 착함은 도덕적인 면을 

말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축구에서 인성이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일 줄 아는 태도를 말한다. 

자신이 10년 넘게 배우고 성공적으로 해온 축구에 위배될지라도, 

그동안의 내가 송두리쨰 틀린 것은 아닐까 

의심할 수 있는 용기이고, 

 

화가 치밀어서 입을 삐쭉 내밀 만큼 

분을 숨길수가 없지만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새롭고 어색한 것을 

자신에게 적용해보려 하는 열린 마음이다. 

-정답은 있다, 이정효-

 

 

 

강의를 듣고, 튜터링이나 코칭을 받게 되면

수 많은 해답을 얻게 됩니다. 

 

심지어는 그대로 따라해볼 수 있도록 

양식을 제공해주시기도 하죠 

 

경청하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 

배운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 보신 적, 

얼마나 되시나요? 

 

 

 

 

수용성

어떤 제안, 의견, 비판, 또는 변화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성질이나 능력

 

 

 

스스로를 믿고 

극단적으로 개방적인 사고로 수용했을 때,

부족함을 인정할 줄 알고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부자의 모습을 닮아가다보면

결국 여러분의 비전보드의 목표와 꿈을 이뤄줄 것입니다 .

 

-프메퍼 튜터님의

‘높은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이유(월부 튜터)’ 글 중-

 

 

 

얼마전 동료 도리밍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저는 튜터님이 말씀하신 건 

‘당장한다’는 생각으로 해요

 

 

이유나 의미를 찾고 이해하기 전에 

일단 행동해보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려움을 마주한다면 

질문드리고 방향을 잡고 다시 한번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진짜 수용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감독의 입장에서도 내가 해보지 않은 것, 

새로운 것을 접하고 배울 때는 

반감이 슬며시 고개를 들곤 한다. 

 

그럴 때마다 일부러 반감을 누르고 

그것을 호기심으로 바꾸려고 애를 쓰는데, 

이게 항상 쉬운 일은 아니다. 

-정답은 있다, 이정효-

 

 

 

 

행동의 4단계

“인지-이해-공감-실행”

 

 

우리 뇌는 새로운 것을 접하고 배울 때

그 의미를 이해거나 공감하지 않으면 

거부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게 곧 생존이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때때로 

이해와 공감이 되지 않더라도

실행의 과정에서 이해와 공감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당장 한다’ 

‘배운대로 한다’

 

 

이 두가지만 기억한다면 

원하는 모습으로 성큼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모든 월급쟁이투자자를 

응원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완대장
26.05.31 09:51

실행의 과정에서 이해와 공감이 온다 적극 공감하는 이번 학기입니다.. 감사합니다 프부님!

초록도해
26.05.31 09:52

뼈를 때리는 말이네요.. 수용성 높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부님 화이팅!

함께하는가치
26.05.31 09:58

수용성 높여서 높은목표 달성해봅시당 프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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