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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 김성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DARK HORSE
읽은 날짜 : 2026.05.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마음경영 #서비스 #마인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프롤로그 섬김의 비즈니스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P7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P8~9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육일약국 갑시다!"
정성이 대단한 사람
'시간을 내주는 태도' 그 자체에 고마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다. 그저 말없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실감했던 듯하다. P 27
약을 사러 온 손님은 아니었지만, 그 많은 가게 가운데 굳이 우리 약국 문을 '선택'해서 열고 들어온 소중한 사람들이다. 정성을 다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 P32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약사님은, 한방 공부 중
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지는 약사라예, 박사 아니라예"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 경영
Chapter 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가장 강력한 성장의 언어, 칭찬
직장인 마인드 VS. 자영업자 마인드
노력의 마일리지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P122
행동이 유일한 언어가 되는 순간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낸다. P128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비법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체면을 지키다 놓치는 건 어쩌면 기회가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P147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은 일이다. P151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P151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도 계속 시도하다 보면 용기가 솟는다. 그리고 어느 순간 '해볼 만하다'라는 자신감이 덤처럼 따라온다. P154
흔들리되, 꺽이지 마라. P155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나는 기회
자금의 선순환 & 직원의 선순환
당신의 마케팅이 효과 없는 이유
기본에 충실할 것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력'이다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P195
불안을 견디는 힘
약국(경영)합니다
문제는 '자기화'다. 배운 것을 단순히 흉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P211
적절한 타이밍의 미학
'안 되는 것'과 '안 해본 건' 다르다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걸과라는 것을. P233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아버지의 생활신조
작은 데 충성한 자가 큰 데도 충성한다
복은 사람을 타고 온다
다음에, 언젠가, 나중에•••.
이처럼 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갈림길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체념이라는 이름의 문을 닫고 멈춰 서는 것도 결국은 나 자신이라는 말이다. P258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긴다. 처음보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런 요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게 해주는,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한다. 나 역시 그랬다. P259
한 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에필로그 내가 바라본 <김성오 대표 김유경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본부장>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는 의료서비스업 종사자다. 성실함과 정직함이란건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배우면서 자랐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 극 P성향으로 매우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내가 그나마 이만큼이라도 유지하면서 커 왔던건 우리 부모님 덕분이다.
그리고 내가 스스로 천직이라고 여기는 직업을 가지게 된 것도 부모님의 든든한 지원 덕분이다. 나는 이 일이 너무나 즐겁고 보람되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오~나랑 마인드가 비슷하다. 신기해하면서 읽었다.
근데 나랑 다른 단 한가지는 나는 그걸 온 마음으로 죽기살기로 이 분처럼 했느냐다.
그냥 마음은 있되 흉내만 내진 않았나 깊이 반성이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제목도 그렇고 책 표지도 그렇고. P인 만큼 뭔가 내 마음에 끌려야 읽는 1인이다 ㅎㅎ
절대절대 내가 선택해서 읽지는 않았을 책이다.
실전반을 하는 덕분에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무엇보다 내 직업적으로 꼭 필요한 책이었다.
이렇게 귀한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세이노의 가르침.
결이 비슷한 책 같다. 물론 표현의 언어는 매우 다르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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