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피부 케이트 입니다.
매번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간다고 느끼지만 특히나 5월은 연휴 때문인지 체감상 더 빠르게 지나간 것 같은데요.
기초반에서 잔쟈니 튜터님 강의는 여러 번 들었지만 실전 강의는 이번이 처음이시라 더 기대가 되었는데요. 수강생들의 질문과 튜터님의 답변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는데 현 시장상황을 반영한 투자 방향성과 투자금의 베타투자 질문들이 주를 이뤘고 대부분 수강생들의 고민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에서 강조하셨던 것은 ‘투자 대상과 나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는데요. 특히 투자대상을 메타인지 하는것이 지금의 상황에서는 매우 중요하고 결국 투자 복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확인했는데요.복기에서 주의할 것은 'A단지 대신 B단지 할 걸'과 같은 감정적 복기가 아닌 내 결정 과정과 행동에 대한 명확한 이성적 복기가 필요하고 그게 잘 되어야만 다음에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설명해 주신대로 올바른 투자복기의 예시를 적용해서 다시 작성해 볼 예정입니다.
독서
목표 ▶ 총 2권/ 후기 2개
달성여부 ▶ 2권 완료 / 후기 ing
지난달에 독서루틴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는데 이번 달 목표한 2권 후기까지 작성해서 목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육일약국 갑시다 (ing)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ing)
강의
강의 업로드 다음날까지 수강후기 쓰는 것을 목표로 잡았는데 5주차는 최임제출과 겹쳐 조금 늦어졌지만 그 외 주차는 스케줄에 맞춰 강의 듣고 후기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1주차 권유디 튜터님 : https://weolbu.com/s/NBxBmy41kU
전고점이라는 참고지표가 무의미 해진 시장상황에서 단지자체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실력이 정말 중요하며 ‘하락장에 팔릴 수 있는 물건인가’를 고민해 보라고 강조하셨는데요. 또한 다주택자 포지션에서 양도세를 단순하게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장기적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2주차 진담 튜터님: https://weolbu.com/s/NxwCEeCQk4
현재 시장에서 중간 선호도를 가진 단지들의 우선순위를 얼마나 잘 매길 수 있는지가 중요함을 강조하셨고 이제까지 익숙하게 해왔던 임장에서 놓치고 있던 부분과 덜어내야 할 부분을 조금은 새로운 관점에서 익힐 수 있었습니다.
3주차 튜터링데이 : https://weolbu.com/s/NxwdXNJKco
조원 전원이 파트별로 나눠 사임발표 하고 튜터님의 디테일한 피드백을 들으면서 어떻게 하면 임보를 조금 더 확장해서 그리고 딥하게 작성할 수 있을지 배웠습니다. 또한 튜터님과 원온원을 통해 긴 호흡으로 앞으로 투자자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속할 수 있는 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4주차 갱지지 & 인턴 튜터님 : https://weolbu.com/s/Nxwe3AymWE
매물임장 단지를 기계적으로 선정하는 방법, 매물임장 후 나의 인사이트 남겨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앞마당이 많아지면서 전수조사, 시세트래킹 루틴이 느슨해지고 있는데 앞마당 원페이지 작성 후 전임을 통해 시장상황 파악하고 나의 생각을 기록해두는 연습을 강의에서 알려주신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장
목표 ▶ 임장 10회/ 매물 30개/ 임보 50장
달성여부 ▶ 임장 12회/ 매물 40개/ 임보 53장
요즘 매물이 많지 않아 목표한 만큼을 채울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생각보다 많은 매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 단지에서 의도치 않게 여러 개 매물을 보게 되어 아쉬웠고 선호 생활권의 단지를 조금 더 다양하게 봤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임보는 항상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잘 쓸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동료들과 5일간 비교평가와 가설검증을 2페이지씩 작성하고 튜터님의 피드백을 얻으면서 튜터님의 생각의 흐름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비교평가를 잘 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투자
보유하고 있는 두 채를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는 것으로 방향성을 정했기에 이번달 임장지에서 Top3를 뽑는데 있어 조금 집중력이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투자자라면 시장과 정책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고 언제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기에 그리고 시장은 결국은 유기적으로 움직이기에 목표로 하는 상급지 뿐만 아니라 모든 임장지를 의미있게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눔
목표 ▶ 나눔글 2개
달성여부 ▶ 나눔글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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