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 분야]
특강은 오프강의로 들어본 적이 있는데, 정규강의를 오프로 들어본 것은
이번 실전반 5강이 처음이었습니다.
수강생들에게 골고루 오프 강의 기회를 주고자 월부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일 저녁 6시에 시작된 잔쟈니님 강의가 새벽 1시가 다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강의 내용은 물론 좋았고
특히, 온라인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동료들의 간절함, 열정들을 느끼고 왔습니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질의응답에 지치실만도 한데 잔쟈님이 끝까지 답변해주시고..
감동이었습니다.
월부에서 제공된 기초 템플릿을 따라하다보니
머릿속에 흩어졌던 비교평가, 재무상황을 정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번 실전반에서는
어찌됐든 결론까지 작성해봤다는 점에서 큰 성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임보자체는 넘 허술하지만요..^^;;;)
[ 임장 분야]
실전반 임장지가 서울에서 2급지로 매매가 자체가 높았습니다.
그간 지방광역시 랜드마크도 제 마음속 벽으로 인해 전임이나 매임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었기에
임장지 배정받고 ‘어쩌지...’라는 생각도 살짝 했습니다.^^
지방에서도 8~10억되는 아파트들은 ‘내 돈으로 안 되는 곳인데,,’, ‘돈도 없어보이는데 비싼 단지를 매임하다가 부사님께 싫은 소리 듣는 건 아닐까..’, 등등 벽을 쌓고 보지도 않았었죠..
그러나,!
임장지 단지들이 10억 중반이 안 넘어가는게 없었고,
임장을 안 하면 동료들과 비교평가 얘기도 해볼 수 없다는 생각에
‘아이고 모르겠다..그냥 하자.’
‘이번엔 내가 투자 못 하지만 자산을 불려서 다음엔 꼭 여기서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임장을 해보자’ 라고
마음을 고쳐먹고 나니, 전임도 매임도 못 할 것은 없었습니다.
이렇게 20억이 훨씬 넘어 30억 가까이 되는 매물도 보고나니,
이제는 절대가 큰 매물 임장에 대한 마음의 벽이 깨졌습니다.
매물이 별로 없어 예약이 안 되는게 문제지 제가 아예 제쳐두고 보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이번 실전반을 통해 크게 성장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 투자 분야 ]
투자코칭과 실전반 강의를 통해 제 투자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방향성을 잡고 나니 왜이리 조급해지는지...^^;; 조급해지니 행동을 바로 할 수 있게 되네요..
6월 임장을 통해 투자까지 이어져서 또한번 큰 성장을 할 수 있는 ‘푸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달동안 함께 해주신 민갱튜터님,
우다위 조장님, 정투리님, 키샤아님, 경제사노님, 만두엄마님, 스테들리님, 제니쿠키님, 투명혀니님
감사합니다! 모두 원하시는 목표 행복하게 이루시길 빕니다. 뽜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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