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의 마스터키, 감사의열쇠입니다.
오늘은 너무나 애정하는 우리 식구들을 만나는 날! 이었습니다 ><
따수움 만프로 충전하고 싱글벙글 돌아와 오늘의 후기를 남깁니다!
오늘 모임은 투자자로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스리링 조장님과, 리스보아님, 험블님의 투자 경험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
함께 같은 시장을 지내오면서 동료들은 어떤 투자를 경험했고
지나온 시장을 복기했는지 궁금했는데요.
인사이트 포텐 터지는 소중한 시간을 정리해봅니다!
오늘 링장님의 매수 복기 발표를 들으며 저의 투자도 복기해볼 수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매수’의 관점에서만 복기했다면
지금은 보유의 과정을 지나면서 나의 의사결정이 옳은 선택이었는지,
다음 투자 의사결정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복기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복기’를 할때 가격으로 가치를 판단하며 복기하게 된다는 점이 정말 와 닿았었는데요.
내가 투자 했던 지역과 비교 지역이나 단지가 급격하게 오르는 시기에는
투자의 복기가 ‘후회’로만 가득 했었던 시기가 있었고,
그 지역의 가격이 다시 낮아질 때는 조금 더 이성적인? 투자 복기를 하는 저를 보면서
시장을 계속 흘러가고 있고, 결과를 다 보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을 가지고 나의 복기가 달라지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링장님의 복기 내용처럼 20평대가 빠르게 가격이 치고 올라가는 시장,
비싸고 좋은 단지에서 규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덜 좋은 지역과 단지가 급격하게 오르는 시장을 경험하면서
매수 뿐 아니라 복기 또한 더더욱 가격보다는 ‘가치’를 중심으로 복기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적튜님께서는 복기를 할 때, 투자한 지역에 다시 찾아가 보기도 하는데
투자 의사결정을 복기할 때도 가지만,
보유 측면에서 나의 자산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다시 찾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링장님께서는 다음 투자 의사결정에
위치와 접근성, 생활권 위상, 단지 선호도, 그래프는 보조지표로 활용할 것이다!
라는 투자의 기준을 정리해주셨는데요 :)
투자에서 가치 판단을 할 때 저도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중한 돈을 넣고 깨달은 것들 너무 잘 정리해서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매도의 여왕, 보아님의 매도 꿀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어려운 오피스텔과 대형이라는 약점이 있는 물건들을 매도하시면서
실전에서 느끼는 매도의 어려움에 대해 진심으로 공감해주셨고,
보아님의 매도에서 경험한 것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누어주셨고,
그 과정에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알려주셨습니다. 갓보아 ><
특히 매도를 해야 하는 저는.. 보아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지공님과 함께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고 들었던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내가 매도하려는 단지의 가치를 아는 것’이었는데요.
결국은 ‘사람들이 이 단지에 왜 살까?’의 질문이
어떤 생활권, 어떤 단지에, 어떤 사람들에게, 어떤 시기에, 어떤 가격에 팔아야 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결국은 매수도 보유도 매도도…. 단지의 가치와 연결되는 이 어메이징함😍
오늘 보아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매도 지역의 물건과 시세를 조사하면서 잡았던 방향들에 대해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뽀인트 들이 또 떠올랐습니다!
매물과 시장 상황을 조사하면서,
나의 단지를 찾을만한 사람들을 타겟으로 매도 방향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선물 같은 강의 해주신 넘버원 보아님, 캄사합니당🥰
천천히 정도대로 하나씩 쌓아가는 멋진 사람, 험블님 :)
오늘 험블님의 경험담 복기 히스토리를 들으면서,
‘어떻게 더 잘 나의 이야기를 정리하고 나눌 수 있을까’
오랜 시간 고민하며 걸어온 블님의 시간들이 보였습니다.
그 시간들이 쌓여 있기 때문에 지난 학기에서 선배 강의에서도
독티 발표에서도 큰 울림을 주는 메세지를 줄 수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오늘 블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운 것은,
메세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하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 하려면,
그때 그때 내가 깨닫고 느끼는 것에 대해 글로 정리해두어야 하고,
대상에 대한 이해를 가지기 위해서는, 관심과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메세지를 전달할 때는 원리 / 경험 / 액션플랜으로 구조화 하여 전달하려고 하신다고 했는데요.
이런 것을 잘 정리해두면 글을 쓸때도, 강의나 발표를 준비할 때도, 튜터링을 할때도
선명한 메세지와 전달력을 가질 수 있겠다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경험’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진 내 실력에 따라 복기할 지점도 달라진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경험의 횟수나 다양성 보다는
내게 있는 경험을 얼마나 잘 정리하고 돌아보고 복기 하느냐에 따라
나의 다음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이 달라지고
더 나아가서는 나의 경험으로 누군가에게 메세지도 닿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담튜님께서 너나위님께서 전달해주신
ANSVA 구조 5단계도 정말 인상 깊었는데요!
Attention / Need / Satisfaction / Visualization / Action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주목시키고,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시각화 하여, 행동을 촉구하기!
구조화 하여 전달하는 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 고민만 하며 이 산인가 저 산인가 고민하기보다는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다는 말씀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일단 행동에 옮겨 아웃풋을 많이 내보고
내가 어디서 포텐이 터지는지도 가늠해보면서
하나씩 경험을 쌓아가 보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공격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정리하면서 선명하게 뽑아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도 식구들 얼굴 보며 꺄르르 하는 타임도 있었지만💕
함께 나누는 대화속에서
나의 투자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매도 방향성도 생각해보고,
어떻게 나의 경험을 잘 정리해서 나눌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소중한 경험으로 느낀 것들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신 링장님, 보아님, 블님! 정말 감사합니다🥰
시장 이야기, 투자 복기의 포인트들, 그리고 글로 잘 전달하는 법에 대해
세심하게 알려주시고 피드백해주신 적튜님, 담튜님 감사합니다.😍
식구들, 다음에는 독모로 만나요~! 뿅!!❤️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