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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올리 / RHK
읽은 날짜 : 2026-05-21 ~ 2026-06-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의 단계 #단계별 전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부의 사다리 단계마다 중요한 가치관들을 언급하여 각 단계에 도달했을 때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또는 아래 단계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전략수립에 활용이 가능)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소개>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학 입학 전까지만 해도 주식이 뭔지 잘 몰랐으며, 금융과 투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학부시절 금융경제학 수업을 들으며 자신과는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접하면서, 투자와 부를 쌓는 방법을 배우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금융과 투자에 관한 블로그(OfDollarsAndData.com)와 트위터(@dollarsanddata)를 운영하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더불어 데이터와 개인 금융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칼럼을 쓰고 있다. 그의 글은 〈월스트리트저널〉, 〈CNBC〉,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 게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첫 책 《저스트. 킵. 바잉》은 출간 즉시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도서 소개>
재정적으로 막힌 느낌이 드는가? 더 많이 일하고, 더 적게 쓰려고 노력하지만, 여전히 성과가 보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문제는 당신의 노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접근 방식에 있다. 저자 닉 매기울리는 서민층에서 초부유층으로 올라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가 제시하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부의 사다리 오르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돈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진다! 전략적으로 부의 레벨을 올리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2. 내용 및 줄거리
| 본 | 깨, 적 |
| p.12 그렇더라도 극단적인 투자를 통해 사다리를 단숨에 여러 칸씩 뛰어오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처음 성공을 거뒀을 때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도, 단 몇 번의 실수만으로도 모든 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의 사다리'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 복권에 당첨되는 한 방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전략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깨 : 책에서 한 번의 큰 성공이 아니라 부의 사다리 각 단계를 한 번에 한 단계씩 올라가는 전략을 제시할 거라는 걸 알 수 있음 |
p.40 부의 사다리는 갖고 있는 자산 수준에 따라 돈을 지출하라고 말한다. <중략> 사실 어떤 이들의 경우, 가장 비싼 비용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그들의 자존심이다. <중략> 자산 수준에 맞춰 지출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래 단계로 추락할 확률은 줄어든다. | 깨 : 부의 사다리 각 단계마다 가장 큰 차이는 소비할 수 있는 것이 달라진다는 것. 현재 단계보다 윗 단계의 소비를 무분별하게 한다면 윗 단계로 올라갈 수 없다
적 : 단계가 올라갈 수록 자유롭게 소비할 수 있는 항목이 늘어나지만, 일정 단계(4단계)까지는 절약은 기본으로 탑재할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단계가 올라가더라도 절약을 하며 효능감이 커지는 수준까지만 소비를 늘릴 것 |
| p.52 소득 기회(1%의 법칙) : 돈을 '버는' 문제에 있어서는 조금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다. <중략>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앞으로는 이를 '1%의 법칙'이라고 부르자. | 적 : 예를 들어 순자산이 5억이라고 하면, 순자산 1% 이상을 증가시킬 수 있는 행동은 500만원이 기준이 되고 월급을 40만원 증가시킬 수 있거나 추가 소득 500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 일만 실행하는 걸로 생각해볼 수 있겠다. |
| p.77 레버리지가 각각 부의 사다리 단계 몇 단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 깨 : 레버리지 활용은 3단계부터, 그 아래는 필수적인 본인 노동 구간임 |
p.119 어느 쪽이든 고소득 직업을 갖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이란 일종의 레버리지다. <중략> 교육은 당신에게 남아서 평생 동안 계속 배당금을 지급해줄 것이다. 교육을 받고나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일을 하고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다. 즉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리는 것이다. 그렇게 소득을 늘려 더 많은 돈을 저축하게 되면 2단계에서 영구히 탈출할 수 있다. | 깨 : 2단계에서 3단계로 가는 것은 교육을 통해 가능(그럴 여유가 있다). 교육은 본인 가치를 영구히 높이는 의미 있는 투자이다 |
p.128 샘 울트먼의 교육의 복리 효과에 대한 이야기
p.136 나는 이 원칙을 "크게 투자한 다음 멈추기"라고 부른다. 초기에 크게 투자하면 나중에 납입금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괜찮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부의 사다리의 4단계로 올라가고 싶다면 "크게 투자한 다음"에 멈추지 말고 계속해야 한다. | 깨 : 3단계부터는 투자의 영역,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을 오랫동안 투자해야 4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
적 : 지속적인 투자는 연금이나, 주식에 적합해보이기도 하지만, 부동산도 한 번의 매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저축을 통한 투자금 마련, 매수매도, 갈아타기 등 더 좋은 자산으로 쌓아간다는 측면에서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다. |
| p.144 10년 사이에 3단계에서 2단계로 떨어진 가구는 매년 세전 소득의 59%를 지출한 반면 3단계에 머무른 가구는 49%만 지출했다. <중략> 주된 범인은 대개 주택이다. <중략> 거주용 주택은 일종의 투자로 볼 수도 있으나 많은 면에서 실제로는 소비재에 해당한다. 돈을 벌기보다 돈이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중략> 주 거주지에 얼마나 많은 돈을 지출할지 고려하는 것은 앞으로 계속되는 재정적 여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깨 : 부동산을 투자자산 중 하나로 언급하기는 했으나 과도한 부동산 비중은 소득 감소로 이어져 4단계로 올라가는 데 악영향을 준다.
적 : 실거주 1주택 or 일시적 2주택보다 다주택이 수익률 측면에서 더 좋은 이유는 시장 상황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경과 알파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 깔고 앉는 돈을 최소화하고 투자를 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인 듯. |
| p.213 이는 연령대가 높은 가구가 부가 적은 경우는 드물지만 젊은 가구가 부가 많은 경우는 그보다 더욱 드물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중략> 궁극적으로 이 데이터는 부를 쌓는 데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보여준다. <중략>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 깨 : 미국의 부는 3단계에 편중 되어 있고, 나이대로 보면 4단계 이상의 가구는 대부분 50대 이상이 차지하고 있다. 절은 시기에 많은 자산을 갖고 있지 않고 나이를 먹으며 자산이 쌓여가는 건 일반적이고 부의 사다리를 오리는 것은 오래 걸리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 |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자산 규모에 따라 부의 사다리를 구분하고, 각 단계마다 다음 단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배우게 되었고, 또 아래 단계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유념해야 할 일도 알게 되어 각 단계마다 적용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또한 자산이 늘어날 수록 행복도 올라가는 건 분명하지만 인생에서 사회적, 신체적, 정신적 부의 가치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1~6단계 각 단계마다 10배의 자산 차이 / 1단계 지출 줄이고 소득 늘리기 2단계 교육을 통한 소득 증대 3단계 투자 4단계 창업 5단계 사업 확장 6단계 자산 방어 전략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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