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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 독서에 진심 1스푼 담아봄 럭셔리초이] 5월 오프라인 모임 후기♡

26.06.02 (수정됨)

안녕하세요.

언제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 반짝이고픈

럭셔리초이 입니다.

 

 

독서TF 식구분들과 함께하는

5월 오프라인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스리링님, 리스보아님, 험블님의

귀한 투자경험담 발표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투자를 복기하며 느낀 점,

약점있는 물건 매도에 관한 경험,

강의(발표) 계획서을 더 잘쓰는 법

이렇게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너무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발표 준비하고 나눠주신

세 분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


 

🔖 ‘가격’이 아닌 ‘가치’를 기준으로 복기해야 하는 이유

 

먼저 링장님의 발표에서는 

과거에 ‘가격’을 중심으로 복기하며

느꼈던 점들을 같이 돌아보고

왜 ‘가격’이 아닌 ‘가치’를 기준으로 

복기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가격으로 보면 

매번 좋아 보이는 곳이 바뀌지만, 

가치로 보면 

시점이 바뀌어도 우선순위가 분명해진다."

 

이 말이 복기에 대한 모든 것을

뚜렷하게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가치 판단의 4가지 기준

1) 위치 및 접근성

2) 생활권 위상과 환경

3) 단지 선호도

4) 보조지표(그래프)

 

을 명확하게 정하고

복기를 할 때에도 

이 순서로 가치를 판단해보는

프로세스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복기 관련해서 튜터님께서

"복기는 놓친 것을 확인하는 

목적도 분명히 있지만, 

과거의 선택을 아쉬워만 하기 보다

스스로 선택의 과정에서 

해당 단지가 가치있다고 생각한 이유

잘 설명할 수 있으면 된다"며

보유의 체력을 기르는 중요성도 

함께 설명해 주셨는데요~ 

 

이런 부분도 꼭 챙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할 점:
 저도 복기를 해 나갈 때,

가격의 흔들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어떤 시점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치의 우선순위'를 스스로 

잘 세우도록 해야겠습니다.

 

 

🔖 매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요자에 대한 깊은 이해’ 

 

보아님의 매도 경험담을 통해 

매도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수요자에 대한 깊은 이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물건을 왜, 누가 살까?"

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진짜 매도 전략이 나온다는 것을

매도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셨는데

정말 쏙쏙~ 이해가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여러 부동산에

많이 뿌리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내 물건을 팔아줄 사장님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승사자 사장님을 찾기 위해

내가 던져야 할 핵심질문이 무엇인지

‘수요’를 기반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기회비용은

불리한 상황이 올때까지 

결정일 미루었던 그 ‘시간’이었습니다"

 

"매수하는 순간부터 

보유와 대응의 난이도가 시작된다"

라는 두 가지 말씀을 통해서 

매도가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님을

많이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여러 상황에서 

매도를 해 나가야 하는 시점마다

보아님의 발표 내용을 떠올리며

대응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할 점:
매도의 본질은 내 물건을 받아줄

‘수요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팔릴 가격’을 제대로 설정하고,

‘내 물건을 팔아 줄 사장님’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할 수 있다!!

 

 

🔖 경험담 계획서 잘 쓰는 법

 

"나무를 베는 데 6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먼저 4시간을 도끼날을 가는데 쓸 것이다."

 

링컨의 말처럼, 

어떤 이야기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잘 세우고 구조를 잘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특히 험블님께서 강조해주신

좋은 계획서에는 2가지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첫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 
'동료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찾는 것인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동료들의 일상에 관심을 두고, 

그들의 투자를 내 투자처럼 

고민하는 태도가 먼저여야 한다는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동료들이 지금 가장 가려워하는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서 출발할 때, 

나의 경험이 더 의미있게

상대에게 닿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소중한 경험을 휘발시키지 않고 

'글로 매듭짓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기록을 많이 하지 않는 타입이라

그동안의 생각이나 경험을 

잘 정리해두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나의 경험을 더 잘 꺼내어서 전달하려면

그만큼 내 안에 잘 정리가 되어 있어야함을

험블님의 이야기를 통해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BM할 점:
항상 ‘타인’의 관점이 중요하다!

경험담을 나눌 때에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두 번 세 번 생각해보자~!
그리고, 평소에 흩어지는 생각들을 

잘 정리하고 기록해두는 습관을 기르자.

 


 

가격이 아닌 가치를 기준으로 복기해야 하는 이유,

매도를 더 잘하기 위해 던져야 할 질문과 행동방법,

듣는 사람에게 더 도움되는 경험담 계획서 작성법까지… 

 

너무나 도움되는 이야기들 나눠주셔서 감사했고,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귀한 시간 마련해주신

진담튜터님, 적투튜터님,

그리고 발표 준비해주신 리링님, 보아님, 험블님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넘치게 배울 수 있는 환경에 있음에

감사한 요즘입니다 ♡

 

저의 성장 에너지, 

활력 에너지가 되어주는

독서TF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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