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케빈드림입니다.
24년 1월부터 시작한 부동산 공부
24년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25년 1호기 투자까지 경험하며
26년 2호기와 노후준비와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에
드디어 처음으로 오게된 실전반에서 당했던 성장경험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 강의 / 임장 / 투자
→ 3가지 카테고리에서 성장한 점 작성
✔ 5강 강의를 통해
→ 깨닫고 적용한 것을 구체적 사례로 작성
✔ 강의
가장 좋았던 점을 뽑으라면 강의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실전반 강의는 너무나도 배울점이 많았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수도권에서 임장하고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투자까지 이어지기 위한
커리큘럼에 맞는 강의로
너무나도 디테일하고 실전에 맞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에는 아마도 기초강의에서 보다 깊숙하고 배우지 못했던 내용과
한단계 더 발전한 임장하는 방법과 몇단계나 더 디테일한 임장보고서 작성하는 방법까지!
기초강의에서 다 배웠던 내용이지만 한층 심화되고 깊이있는 내용에
강의를 듣는 것 만으로도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 느꼈습니다.
1강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26년 5월 부동산 시장의 전체적인 정리와 투자의 방향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2강 진담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입지분석하는 방법과 분위기임장과 단지임장에 중요한 포인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4강 갱지지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매물임장을 하는 방법과 단지, 매물을 선정하는 사전준비과정에 대해서,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최종 결론파트를 작성하고 기존의 앞마당을 시세트래킹, 원페이지 정리 등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5강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다른 수강생 분들의 질문을 통해 모두 비슷한 고민과 걱정을 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튜터님으로부터 큰 맥락에서 향후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지 보유를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그리고 어떤 마인드로 투자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갚진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임장
저는 두 아이를 육아해야하는 입장으로
기초반에서도 하루종일 임장했던 기억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토/일 주말을 모두 할애했던 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실전반에서 동료분들과 함께 임장하는것 자체가 저에게는 또 하나의 성장이였습니다.
토요일 아침부터 해가져서 어두울때까지 임장하고 밤 9시, 10시가 되어서 집에 들어가는 일정이
체력적으로도 많이 고되고 힘들었는데, 다음날 또 임장을 나가려니
임장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임장을 나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음에 어려웠습니다.
실전반을 시작하는 임장지를 발표하는 순간부터 임장에 나서는 날까지
준비해야하는 과정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다음부터는 혹은 자실이나 기초강의에서도 임장지를 임장하기전에 어떠한 준비과정과
체력적인 준비를 해야하는지를 몸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조원분들과 전임한 내용을 공유하고 주말에 매임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까지
실전반을 시작하기에 앞서 목표를 설정했던 수치까지있어
강제로 성장하는 환경에 놓인것이 정말 컸다고 생각합니다.
전화임장, 매물임장 등 모든 부분에서 지금까지 한달동안 했던 횟수와 깊이를 초과하는 경험으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투자
지금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지만 실전반 강의와 임장을 통해서 앞으로의 투자생활에 대해서
적용할 점이 많았습니다.
제가 가진 가장 큰 고민이였던 앞마당을 전수조사하며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어떻게 효율적이면서 잘 관리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세트래킹과 원페이지 그리고 무엇보다 트래킹 하는 단지들 부동산에 전화임장을 하며
실제 현장에 가지 못하더라도 앞마당의 시장 분위기를 가격변화와 부동산 사장님과의 통화를 통해서
지켜보며 관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5강 강의를 통해
다른 수강생분들의 질문과 의사결정하는 내용들까지 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강의를 들으며 했던 생각과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내용에서 어떤 부분이 비슷했고 달랐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저에게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아이를 둔 엄마/아빠 투자자들에게 해주셨던 말씀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가정을 유지하며 투자생활을 이어간다는 것은 사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모든 것을 포기하며 남는 시간을 투자에 갈아넣어도 부족한 상태에서
가정과 육아를 하는 시간으로 체력과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투자공부를 한다는 것은
잠을 적게자고 체력에 자신있었던 저에게도 항상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사람이다보니 감정적으로 부딪혔던 경험도 많고
지금도 많이 성장했지만 이부분에 있어서는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아이와의 on/off를 좀 더 똑똑하게 해볼걸 후회하시는 튜터님의 말씀을
본 받아 확실한 on/off로 가정에도 충실하며 성장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