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오늘 강의는 선배강의로
‘성공루틴’ 선배님, ‘나알이’ 선배님, ‘후추보리’ 선배님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 축적기 #리스크 줄이는 운영 #포트폴리오 이렇게 3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월부학교 수강생들이 유주택자이기 때문에
결국 3가지 강의의 핵심은
투자를 못하는 시간을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투자를 못하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한 행동이 기회를 잡기 위한 축적의 시간이란 걸 깨달았습니다.-성공루틴 선배님-
성공루틴 선배님은 ‘축적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요.
저 또한 이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를 하지 못할 때 했던 행동
앞마당을 늘리거나 원페이지를 작성하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서 이번에 갈아타기도 빠르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체계 없이 진행을 해왔기 때문에
성공루틴 선배님은 시장의 ‘축’소판, 경험치 누'적', ‘기’회의 포착 3가지로 시간을 보내야한다고 했습니다.
시장의 축소판에서는 시장의 현 상황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것인데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원페이지
매매물량 증감 및 거래량 트래킹 단지 가격 변화 뿐만 아니라
전임을 통해서 시장의 현장까지 체크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을 하면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할 수 없기에
다른 분들의 투경담을 복기 하면서 정리하는데요.
실제로 튜터님들의 칼럼을 이용하면서
실제 시장분위기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가격, 분위기, 기회를 정리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2가지 행동을 하면서
실제로 기회가 올 수 있는 지 확인하면서
기회를 포착하는 것 까지 진행하는데요.
이 모든 과정이 매일 ‘습관’처럼 반복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성공루틴 선배님 강의에서 내가 행동하고 있지 못하는 아쉬운 부분은 결국
‘알고 있으면서 행동하지 못한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전임은 임장지 전임은 많이 하나
앞마당 전임은 귀찮아서 누락 시킨적이 많아서
이부분은 반영해서 분위기에 녹여보려고 하겠습니다.
→BM 포인트: 매일 시세 정리하고 생각이나 기회를 정리하기 (가격대, 분위기, 기회가 왔느냐 아니느냐 정리)
전임 꼭 해서 분위기 체크하기
걱정을 멈추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자기관리론 책 처럼요!. 결국 리스크가 진짜 리스크인지 불안인지 구분해야합니다. -나알이 선배님-
두 번째 강의는 나알이 선배님 강의로
리스크가 생기는 상황에서도
어떻게 운용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2강에서 핵심은 ‘비용’과 ‘실익’ 그리고 ‘적으며 감정정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적으며 감정리하는 부분이 많이 와닿았는데요.
저 또한, 리스크가 있거나 막막하면 그냥 불안하거나
생각만 하고 해결책을 찾을 행동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는데요.
나알이 선배님이 자기관리론에서 나온 내용 중 자신의 스타일로 바꾸면서
정말 리스크가 진짜 리스크인지 리스크라면 어떤 것이 리스크인지 정리하는 것을
적어보면서 ‘비용’이 큰지 ‘실익’이 큰지 비교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공감이 갔던 내용이
누수상황에서 멘탈이 터져서 정말 당황스러울 뻔 하였을 것 같은데
공감→명분→질문 순으로 해결한 부분과
(돈으로 해결 되지 않는 것이 리스크 이다.)
주전세 물건을 계약 당일
주인의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 상황에서도
그자리에서 감정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닌
자리에서 벗어나 실익과 비용을 판단 하는 부분도
무언가 당황하면 감정적인 행동이 먼저 나오는 저로써
정말 BM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2강에서 배운 내용 처럼
리스크와 걱정으로 흔들릴 수 있지만,
기준을 가지고 행동해야겠다 느겼습니다.
→BM 포인트: 리스크라고 생각나는 부분은 ‘비용’과 ‘실익’ 따져 보기+글로 써보기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잠깐 나와서 생각하기
매도의 기준과 내 상황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갈아타기의 핵심입니다.
바구니 안에 다이아몬드로 하나씩 바꾸어 가는 과정입니다.
-후추보리 선배님-
3강은 후추보리 선배님이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강의는 이번 갈아타기를 위해서 제가 했던 방식과 +알파로
내가 다음 갈아타기에서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볼 수 있는 강의 엿는데요.
이번 갈아타기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계획과 개인 상황이었는데요.
다른 시장상황과 단지 가치파악은 이미 Top3 물건을 뽑아보고 하면서
많이 실력을 기를 수 있었지만,
나의 상황에 대한 생각과 계획은 잘 연습해 볼 수 없었는데요.
특히, 나의 상황의 경우 대출이 얼마나 감당가능한지
비규제 지역이라면 얼마인지 규제 지역이라면 또 얼마인지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보지 않았기에 저번 오하 튜터님 강의후기에서도 남겼듯이
계획과 행동이 바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감당가능한 범위와 실제 돈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꼭 매달 재점검을 해봐야겟다 생각했습니다.
즉, 얼마 정도 단지로 갈아탈 수 있겠지가 아니라
어떻게 갈 수 있는 지 정리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이 부분이 해결이되면
뒤의 계획 어떤 단지를 얼마에 매수할 수 있을지도 결정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 갈아타기 중 가장 부족한
‘ 내 상황 알기’ 와 '계획(투자시나리오)를 가장 실천해봐야겠다 생각햇습니다.
→ BM 포인트: 매달 내 상황 자세하게 적기(대충 금액 얼마다가 아니라 규제면 얼마까지 단지, 비규제면 얼마까지 단지 되는지 적기) 이후 계획 짜기
이번 선배와의 강의는 투자를 하지 못할 때
경험을 ‘축적’하는 시간과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운용’하는 법과
‘갈아타기’를 위한 의사 결정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