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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라인데 현재 자산시장은 탐욕에 가까움
[부동산]
>전월세 수급 밸런스 완전히 붕괴
[주식]
>1년간 지수 기준 3배 이상 상승하였으나, 특정 산업과 회사에 집중 포화
[부동산]
>22년장과 다르게 전세 포모로 인한 대출이 수월한 15억대 아래 가격대의 실수요장 전환
>부동산으로 돈을 벌겠다라는 생각보단 당장 거주할 집이 없다는 공포로 매수
[주식]
>단순한 버블시장이라 해석하기 어렵다
>AI CAPEX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가 한국 주식 시장은 부인할 수 없다.
>AI 기술과 서비스 성장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부분에서 압도적 지워를 가진 회사 2곳이 한국회사
■ 개인이 챙겨야할 한 가지=개인 투자자의 대응의 태도
>시장 예측이 아닌, 시장 변화가 발생했을 때 대응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함
>해당 시장에서 살아 남는 사람은 해당 시장의 대응 메뉴얼 장착과 경험을 가지게 될 수 있다.
>모두 환희 목소리를 지를 때 실제 위기의 대응력을 키우고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는 것이 요구됨
■ 제일 중요한 개인 투자자들의 숙명은 오래 시장에 살아 남는 것
>오래 가는 놈이 강한 놈이지 강한 놈이 오래 가는 것이 아니다라는 명언
■ 금리 오름세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시작된 유가상승으로 물가지수가 치솟고 있음
>미국 30년물 장기채 금리가 최근 5%를 돌파가 그 방증
>예상 시나리오 : 시장금리상승→주담대금리 상승→주식시장 내 자금조달 비용의 상승(회사채 금리상승)
>수급불균형으로 2022년보다 덜한 부동산으로 판단되나, 상대적으로 전세가 대비 매매가 높아 매매로의 전환비용이 큰 단지의 경우 금리인상에 취약할 수 있음
>다만. 2026년 시장에서 수급 밸런스 붕괴로 전세가가 매매가 하방을 지지하는 단지들도 존재(전세가율이 높음)
■결론
>이럴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 대응하는 것이 인간의 영역→잃지 않는 투자의 본질임
>더벌고 싶은 것은 투자자의 본분이나, 욕심으로 균형을 잃고 있는지 여부를 스스로 판단해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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