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은 완벽한 매도자 우위 시장이다. 매물도 없고 호가 또한 이전 실거래가 대비 더 높은 가격으로 매물이 나오고 있다. 지금 사는게 맞을까? 너무 오른것은 아닐까? 강의에서는 단호하게 이야기한다. 비규제 지역은 지금이 기회이고 서울도 많이 올랐지만 지금이라도 사야한다라고.. 언제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확신을 가지기엔 힘들지만 지금 갈아타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떨칠수 있었고 어서 앞마당 3개를 만들고 가장 중요한 저평가인지를 판단할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봐야겠다.
내가 진입하려는 생활권의 선호도 최상 ~ 중 단지 내에서 매물임장을 지속적으로 하고 가격 트래킹을 계속 해야 할거 같다. 내가 생각하는 가격대 보다 높은 매물들이 가격이 올라갈수도 있겠지만 급매나 다른 상황들로 인해 낮아 질수도 있다.
보유하는 것도 투자의 일부분인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 보유를 하려면 내가 해당 매물에 투자한 목적이나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할거 같다.
1기 신도시 일산과 분당의 격차가 많이 벌어진 상태인데 강의를 통해서 직장의 영향이 큰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분당은 강남과 판교등의 양질의 일자리가 가깝기 때문에 가격에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수원의 경우 강남과의 거리가 먼데도 불구하고 그 가격대를 유지할수 있는건 양질의 직장이 많은 이유 때문으로 보인다.
시장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때 잡으려면 앞마당을 만들면서 계속 이 시장에 몸담고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