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생일선물을 미리 받은 워너입니다.🎁
선물같았던 권유디님의 1강 오프강의를 듣게해주신 월부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오붓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열정과 마인드,지식을 쌓고왔습니다.이 경험을 미리했기에 같이 들을 조원분들의 반응도 기대됩니다^^ 1주차 오프수강후기 시작할게요
🤑10억! 큰돈일까요,작은돈일까요?🤑
2026.02월기준 대한민국 평균 중위자산이 5.6억이라고하니 2배에 가까운돈입니다. 10억이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무조건 절반의 대한민국인보다 낫다는 뜻이겠죠? 그치만 여기월부에서 10억을 최종 목표로 선택하고 시작하신 분은 사실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0억이란 돈으로 노후 준비를 완벽하게 했다라고 하기엔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 돈이기 때문이죠.
10억 정도면 월부 기준으로는 중간 목표라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월부에서도 10억을 달성한 분들은 10억 달성기를 남길 만큼 수가 적습니다. 실제로 이루신 분들이 그만큼 적다는 얘기죠. 이번 열반 스쿨 중급반 1주차 강의에서는 20억을 어떻게 해야 잃지 않으면서 벌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 권유디님의 첫초반 투자에 대한 한줄 설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앞마당을 만들고 임장을 떠나면서는 설레임을 느껴야 하고, 실제로 투자를 진행하는 과정은 기계적이고 원칙적이고 지루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보통은 반대거든요. 내가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은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 하고 싶지 않고 지루하게 느껴지고 투자를 실제로 하려고 부동산을 찾아가고 매 수계약서를 쓰고 전세를 살 임차인을 구할 때는 몹시도 흥분됩니다. 하지만 흥분한 상태에서 투자를 진행하면 이것이 과연 내가 감정에 치우친 투자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감정에 치우친 투자는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투자 자체는 지루하고 기계적인 일이 되어야 한다고 권유디 님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는데 저 또한 임장을 하고 앞마당을 만드는 준비 과정 자체는 지루했고 임보를 쓰는 것은 정말 하기 싫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흥분되는 과정으로 만들려면 독서가 필요하다는 권유디 님의 말에 처음에는 고개가 갸웃했는데 가면 갈수록 들을 때마다 왜 독서가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란 매수 보유 매도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런데 보유하는 과정은 내 마인드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어도 내 마인드가 흔들린다면 시기를 놓치고 팔지 못하거나 시기가 왔을 때 사지 못합니다. 독서는 이럴 때 내 마인드를 다져서 보유를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는 말씀에 무릎을 탁 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인드라는 것은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식물의 뿌리 같은 것이어서 아무리 내가 자산을 모으려고 애쓰고 투자를 열심히 해도 그것은 줄기와 열매를 키우려고 애쓰는 꼴입니다. 뿌리가 튼튼하지 못하다면 줄기와 열매가 잘 크지 못합니다. 때문에 독서란 투자자로서 반드시 해야 하고 긴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영역이라는것을 배웠습니다.
☺️ 저환수 원리의 원칙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파트에서는 우리가 신경 쓰는 왜 저평가가 중요한지 전세가 율 자체만으로 아파트를 판단하면 왜 안 되는지 시장의 유동성이 가지는 거품 등에 대해서 설명해 주셔서 현재 시장 상황과 더불어 같이 판단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리스크 파트에서 리스크를 점검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아주 기계적으로 원칙을 따라 리스크를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는지 혹은 피하지 못한다면 어떤 대처를 해야 되는지 알려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세 번째 파트는 투자 프로세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환수원리와 임장 임보를 왜 하는지 비교 평가는 어떻게 하는 건지, 왜 부동산 사장님의 호재에 라는 말에 휘둘리면 안 되는지에 대한 실질적 사례들을 보며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투자자가 되고 싶은 분들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볼 수 있는 매물 임장,전화 임장 등에 대해서도 왜 이 매물 임장과 전화 임장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사례를 권유디 님 본인의 이야기로 말씀해주셔서 바로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이 과정에서 내가 어떤 투자를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인드로 접근을 해야 되는지도 배웠습니다.
🫡 마지막으로 독서를 그냥 왜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가 해야 하는 독서란 어떤 것인지 알려주시는 것이 인상 깊었는데 독서를 할 때에는 그저 활자를 나열한 것을 읽는 것에서 끝나선 안 되고 나에게 꼭 적용할 수 있는 적용점을 찾아 실질적으로 실천해야만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것이 몹시 교훈적인 의례적인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적용을 하려면 책을 읽다 보니 정말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동과 실천이라는 부분이 들어가니 뜬구름 같은 하루에 시세 100개를 따야지. 같은 목표는 쏙 들어가고 실질적으로 하루에 한 번 아파트 실거래가 앱을 켜야지 정도가 한계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를 통해 저의 진짜 행동력과 실천력을 가늠할 수 있게 되었고 무리한 목표를 세우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 이번 달 열중을 들으며 세운 저의 목표는 책 51 권을 한 달 내에 읽는 것입니다. 이번 열반 스쿨 중급반이 50 기를 마지막으로 폐지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51기가 새로 생기길 바라는 기원을 담아 51 권이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누가 들으면 이게 말이 되는 목표냐? 고 물어볼 수 있겠지만 저는 진짜로 제가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목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중히 고민하고 목표를 세웠고 실제로 행동도 했습니다. 월부에 추천 도서 70권 중 약 52 권을 샀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루에 두 번에서 세 권씩 책을 읽으며 독서 후기를 남기는 것입니다. 이번 달 원씽은 51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정했고. 또한 저의 조원들이 될 분들과 함께 조 모임을 하면서 저와 함께 같이 전원 다독왕을 하면 좋겠다는 바램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꼭 이루어내는 6월 한 달을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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