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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오렌지] 추천도서후기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

26.06.16 (수정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l 최신 뇌과학이 밝혀낸 성공의 비밀 l

 

 

저자 및 출판사 : 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 / 반니

읽은 날짜 : 2026년 5월 27일 ~ 6월 4일

핵심 키워드 3가지 : 

#Reticular Activating System(RAS, 망상활성계) 

#목표는 긍정의 언어로 시각화 

#확언의 힘

 

1. 저자 및 도서 소개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관계학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부부 작가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과 동기부여, 리더십에 관한 저술과 강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망상활성계의 비밀

 

망상활성계(RAS-Reticular Activating System) 

감각기관으로 입력되는 거의 모든 정보가 RAS를 거쳐서 뇌에 들어간다.

(후각 정보는 뇌의 감정 처리 영역으로 직행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RAS는 외부 환경을 스캔해서 기존 신념이나 익숙한 것들에 들어맞는 정보 패턴을 찾는다.

즉 환경에서 나의 생각과 감정에 부응하는 것들을 찾고 일치하는 것이 포착되면 내 의식에 신호를 보낸다.

 

우리는 의도대로 RAS를 설정할 수 있다. 

RAS에 보낼 메시지를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스스로의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어떻게’ 보다 ‘무엇을’

일단은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러면 RAS가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 답을 찾을 것이고

그러면 길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목표를 수치화하라 

근사한 집을 갖는 것 → 사철 따뜻한 바닷가에서 100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열대 정원을 갖춘 침실 4개 짜리 남향 벽돌집을 지금부터 3년 안에 장만한다

목표를 세세히 수치화할수록 거기 도달하려는 RAS의 추진력도 높아진다.

목표는 긍정의 연필로 쓰라

긍정형 언어로 규정된 목표는 마음에 동기부여 이미지를 만들지만, 

부정형 언어로 규정된 목표는 그 어떤 심적 이미지도 만들지 못한다.

목표노트 만들기-손으로 써야 하는 이유

손글씨는 최대 1만 가지 움직임을 수반하고, 뇌에 수천 개의 신경회로를 만든다.

이 때문에 손글씨가 목표에 대한 보다 강렬한 애착과 헌신과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좋은 데드라인의 3가지 조건

현실적일 것

빠듯할 것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다. 

때로 나쁜 결정을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대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내 통제권 안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한 선택들의 결과다.

자신의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선택의 질을 높이자.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지금까지 살던 대로 살게 된다.


7장 시각화 기법

 

우리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상상을 현실화하는 방향으로 몸을 유도한다.

 

마음은 글로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은 그림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목표를 글로 쓰되 눈에 보일 듯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긍정형 심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 이루고 싶은 목표, 목표를 이룬 내 모습을 

마음에 또렷이 새기자. 꿈과 바람을 줄기차게 시각화하면, 내 마음이 그것을 정상적이고 

당연하고 가능한 일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목표를 달성한 내 모습을 열과 성을 다해 상상하자.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8장 확언의 힘

 

시각화와 더불어 목표 달성에 필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확언이다.

확언은 이루고자 하는 것이나 아픙로 할 일을 말로 표현하고 그것을 자신엑 반복하고 확인하는 것이다.

확언은 내 신념에 대한 긍정형 자기 암시다. 

 

확언은 목표와 목적에 대해  / 보험증서를 발급하는 것과 같다.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며, 그것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일종의 선언인다.

나는 ~이다 / 나는 ~ 한다 / 확언은 구체적으로 만든다.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웃음은 긴장을 풀어 주고 건강에 좋은 ‘정신에너지’를 방출한다.

이로써 웃음은 상심, 분노, 슬픔에 대한 방어기제가 된다. - 지그문트 프로이드 -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걱정하는 것은 원치 않는 것을 비는 것과 같다.

거절당했을 때의 간단하고 효과적인 대응책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지 말자

기분 나쁜 것이 정상이다.

제한 시간을 두자

 

상대의 고통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거절하는 방법

감사한다 - “이 자리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절하는 이유를 밝힌다 - “하지만 저희는 이 방면에 경력이 있는/장거리 출장이 가능한 직원이 필요합니다.”

장점을 칭찬한다 - “경력이 많으니/외국어 능력이 출중하니 더 적합한 자리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승자는 한 번도 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다.

한 번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다.

실패자들은 자신이 성공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알지 못한 채 포기하고 만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지금까지 어떤 목표를 다짐하거나 계획을 세울 때 주로 ~하지 말자 식의 부정형 언어를 많이 썼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같은 목표여도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그동안 어떤 일을 하기로 마음 먹고서도 왜 추진력있게 실행에 옮기지 못했나를 생각해보니

저자가 말한 것처럼 어떻게 그것을 할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길이 잘 보이지 않으니 우물쭈물 망설이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쉽게 목표를 남발하는 것도 문제지만

정말 간절히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일단 하기로 마음먹는 것이 중요하고 

마음 먹고 나면 나의 RAS도 목표에 이르는 다양한 길을 찾으려 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그런다고 정말 효과가 있겠어? 라고 생각할 시간에

목표를 써보자!

긍정의 언어로 목표를 쓰고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놓는다.

밑져야 본전 아닌가?

나는 그동안 인생을 살면서 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얼마만큼 진실되게 노력해 보았나?

그것이 정말 간절한 것이 맞았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작은 것부터 행동에 옮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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