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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내집마련 실전반 1강 수강후기
이번 1강을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히 "집을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내집마련을 하고 싶은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는 점이다.
나는 내집마련이 단순히 자산을 늘리는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월세 걱정 없이 온전히 내 공간에서 살아가고 싶은 마음,
그리고 앞으로 내가 꾸려나갈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공간을 마련하고 싶은 소소하지만 분명한 꿈이 있다.
강의를 들으며 그 꿈이 더욱 선명해졌다.
아직은 부족한 점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야겠다는 동기부여를 얻었다.
사실 퇴근 후에 집에 오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을 때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내집마련은 누가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내가 직접 만들어가야 하는 결과인 걸!
그래서 목실감을 작성하고, 강의를 듣고, 임장을 가고, 지역을 공부하는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이어가려고 한다.
지금은 사소해 보이는 행동들이지만 결국 그 과정들이 쌓여 원하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특히 양파링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쉬는 것은 계약서에 사인한 후에 하자" 라는 말이 오래 남았다.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는 조금 더 힘을 내보자는 의미로 느껴졌고, 나에게는 꽤 큰 자극이 되었다.
1년 뒤의 나는 지금보다 더 넓은 공간에서, 전월세 불안 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있길 바라며,
또 그때의 내가 지금을 돌아봤을 때 "그때 포기하지 않길 잘했다"고 말할 수 있길 :)
이번 1강은 내집마련이라는 목표를 향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해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배우고 실행하면서,
언젠가 내 이름이 적힌 집의 계약서에 사인하는 날까지 계속 나아가보자.
머지 않았다. 그날이.
1년 후의 나에게
안녕, 1년 후의 나.
지금 이 편지를 쓰고 있는 나는 30살이 되기 전, 마지막 20대를 보내고 있는 29살의 너야.
요즘의 나는 내집마련이라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지만, 솔직히 쉽지만은 않아.
퇴근하고 집에 오면 녹초가 되기 일쑤고, 그냥 침대에 누워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을 때도 많아.
그래도 강의를 듣고, 목실감을 쓰고, 임장을 다니고,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이어가고 있어.
언젠가 지금의 노력들이 모여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 줄 거라고 믿으면서.
1년 후의 너는 어떤 모습일까?
내가 바라는 너는 관악구 어딘가의 25평 정도 되는 집에서 살고 있을 것 같아.
아침에 눈을 뜨면 지금의 복층 오피스텔보다 훨씬 넓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출근해서도 열심히 일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겠지.
퇴근 후에는 넓어진 주방에서 좋아하는 요리를 하며 스스로를 챙기고,
주말에는 청소할 공간이 많아져 조금 힘들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속으로는 행복해하고 있을 것 같아.
지금은 상상 속의 모습이지만, 그 풍경을 떠올리면 괜히 미소가 지어져.
가끔 생각해.
나는 왜 이렇게까지 내 집을 갖고 싶을까?
아마도 전월세 걱정 없이 온전히 나만의 공간에서 살아가고 싶기 때문일 거야.
언제 이사를 가야 할지, 계약이 어떻게 될지 걱정하지 않고 안정감을 느끼며 살고 싶어.
또 부모님께도 보여드리고 싶어.
열심히 살아온 딸이 스스로의 힘으로 집을 마련한 모습을 보며,
기뻐하시고 자랑스러워하실 모습을 상상하면 괜히 더 힘이 나거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해 먹고, 함께 웃고 떠들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꿈꾸고 있어.
그리고 언젠가 내가 꾸릴 가족이 있다면, 그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공간을 미리 준비해두고 싶어.
혹시 지금의 목표를 이미 이뤘다면 정말 축하해.
그리고 아직 목표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괜찮아.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니까.
그러니 잊지 말자.
우리는 더 큰 행복을 위해 이 길을 선택했고, 수많은 고민과 망설임 속에서도 결국 행동하기로 결정했어.
지금도 충분히 행복한 사람이지만, 더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야.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오늘의 마음을 기억해.
그리고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 너를 누구보다 응원하는,
1년 전의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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