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일약국 좀 가주이소”
“거가 어딘데예?”
그냥, 라는 부분이 참 사람냄새 나서 좋았다.
“착석의힘”
지금 생각해보면, 가계약감을 던졌던 그날 같은 매물을 2부동산에서 봤었다.
- 첫번째 부동산은, 공부하는 듯 모니터를 보며, 매물을 설명해준 곳이었고
- 두번째 부동산은, 편안하게 널부러져 앉을수 있는 넓은 쇼파가 있던 곳이었다.
그리고,
난 두번째 부동산에서 가계약금을 쏘게 된 일이 이 글과 다르지 않은 맥락인 것 같다.
회사에서도 딱딱한 말투보다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 더 많은것들이 이루어지고 성사되는거 같다


1년 전의 나를 회상해 보면
그리고 1년 전의 나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첫수업을 듣고 있는 동료분들을 보면..
그들을 다독여주며, 예전의 나의 등을 토닥이던 모습으로, 회상해보면
정말 많이 달라진 현재의 나를 발견하게 된다.

언제 힘이 되었나요..라는 질문에 항상 같은 대답을 합니다.
새벽 공기를 마시며, 찍어 올린 발도장에 누군지도 모르는 분들이 찍어주는 하트들..💕
사소한 것들.. 이 주는 감동과 힘의 충분히 대단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과하게 신중한 사람,
실수하는 것보다 한번에 완성하기 위해 시도를 미루던 사람
아직 거기서 많이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6월부터는 투자자로 출석하는 Tlme Table을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잘 한다. 못 한다가 중요한게 아니다.
한다. 안 한다.. 부터!!
댓글
슬럼프라고 하셨는데 전혀 안 그래 보이시는데요~ 독서모임하고 바로 후기 올려주시고! 저도 험블즈 독서모임 후기 작성해보겠습니다~~ 오랜만에 얼굴보고 근황이랑 책이야기해서 좋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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