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6년 5월] 평생 쓰는 월300 포트폴리오 맞춤 완성반
광화문금융러

재테크 기초반, 미국 투자반에 이어 광문러 강사님의 이번 강의는 두 번째였다
처음서부터 강의 제목처럼 “평생 쓰는 월 300만원 포트폴리오 맞춤”이 나의 주식투자의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컸다. 무엇보다 첫 오프 강의였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했다.
총 3주차에 걸친 강의였는데
1,2주차 때는 절세 계좌(연금, ISA계좌)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주셨다.
아직 연 2000만원 이상의 금융소득이 없는 나로서는 이런 절세 강의가 피부로 와닿지 않았지만 (심지어 어렵기도 하고) 결국 나의 최종 목표는 연 2000만원 보다 더 많은 금융소득을 반드시 얻을 것이기에 좀 어려웠지만 이해 안 되는 것은 질문도 하고 집에 와서도 복습을 하면서 내 것으로 만들려고 했다.
강의를 들으면서 연금저축시 세금공제하지 않은 원금은 언제든지 중도인출할 수 있다고 했는데 올해 2월에 (시험삼아) 중도인출했는데 원금, 수익금 모두 다 세금을 다 낸 경우가 생각나서 그 주에 바로 관련 증빙자료를 가지고 해당 금융기관에 가서 물어보고(직원이 친절하지 않았음ㅠㅠ) 세금공제 받지 않은 원금에서 떼어 간 16.5%의 금액을 다시 돌려받았다.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몸소 익힌 이 일을 계기로 해서 중도인출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마지막 주는 본격적인 포트폴리오,리벨런싱에 관련된 것이었는데 머리로는 이해가 가나 실제적으로 그래서 어떤 계좌에 어떤 ETF를 각각 얼마씩 투자해야 하는지가 좀 헷갈렸다.
결국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바로 행동으로 가져가야 하는데 GTP한테도 물어봤으나 아직도 좀 어렵긴 하다.
그래도 지난 강의에 이어 들어서 그런지 절세계좌는 전보다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고 미국주식도 강의만 듣고 배운 것을 다 잊고 있었는데 미국 경기사이클, 금리 점도표, 미리 예측하지 말고 기업 실적 즉, 결과를 보고 대응하는 법 등 다시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100% 다 이해하지는 못했으나 천천히 다시 복습하면서 배운대로 실행해 보도록 하겠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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