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의 소용돌이인 [셀링파트너스]를 아시나요? [밀밀]

26.06.06 (수정됨)

 

안녕하세요, 스스쿠팡 밀밀입니다! :)

 

대표님들!
월부에서 [셀링파트너스]라는 단어를, 혹은 모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줄여서 [셀파스]라고 하는 이 모임은 '서로 도우며 함께 성장한다'는 취지로 운영하는 셀러들의 모임이에요.

 

저는 지난해 모집을 통해 최근까지 셀링파트너스 2기로 활동하였어요!
셀링 역량으로도, 심적으로도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였던 시간이었기에,
여기 계신 많은 대표님들께 이러한 환경이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호다닥 왔어요.

그동안 셀링파트너스에 대해 궁금하셨던 대표님들께서는 주목해 주세요!

 

왜냐하면 ★이번 달에 3기 모집이 예정되어 있거든요!!!★

 

어느새 1년에 가까워져가는 저의 셀링 생활 중 단연코 가장 햇살 같았던 5개월을 남겨보아요! :)

 

 


 

Q1. 셀링파트너스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 셀파스의 핵심은 셀러로 성장하며 경험한 것들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나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에요!
그 일환으로 아래의 모든 활동이 이루어졌어요.

 

1) 스스쿠팡 클래스에서의 [운영진] 활동
 '내가 아는 것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셀파스의 가장 대표적인 역할이에요!
 이제 셀링의 세계에 첫 발을 뻗으신 기초반 대표님들,
그리고 그 과정을 거쳐 더 넓은 세계로 나가고자 하시는 중급반 대표님들을

앞에서 끌기도 하고 뒤에서 받치기도 하는 역할이랍니다! :)

 

 아직 어색한 시스템과 당황스러운 돌발 상황에 둘러싸인 후배 대표님들께
그간 먼저 경험하고 느끼며 알게 된 정보와 시행착오뿐 아니라 마인드셋을 공유하고,

그 시기의 마음을 공감하고 힘을 드리는 등 다방면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했어요.

 

 감사를 표하시는 대표님들을 보며 이 노력이 닿았음에 뿌듯함을 느끼고,
그 시기를 거쳐 성장 길을 걸으시는 대표님들 소식을 보며 뭉클함을 느껴요! :)

 

2) [셀링Q&A 게시판] 활동
 해당 게시판은 셀러 간 고민과 질문, 그리고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공통 관심사가 있어야 대화가 잘 통하듯, 셀링에 대한 이야기는 커뮤니티 외에서는 하기 힘들잖아요!
 그 마음을 알기에 더더욱 올려주시는 글에 마음을 담아 답변을 드리고자 노력했어요.
 그러한 댓글을 쓰기 위해 한 번 더 찾아보고 공부하는 습관이 들여져 제게도 유익한 활동이었답니다! :)

 

3) [선배와의 대화]를 통한 노하우와 진심 전달
 기초반과 중급반 라이브에서 후배 셀러 대표님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드리고,

어떤 셀링의 길을 걷고 있는지 이야기하는 경험을 했어요.
 저도 이전에 강의를 들으며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이어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시기만 다를 뿐, 모두가 시작의 지점이 있었고 기쁨과 위기의 순간들을 맞이하잖아요.
 그걸 조금 더 일찍 겪었기에 지금 그 시기에 계신 분들께 전할 수 있는 말이 있었어요.
 어떤 분께는 도움을, 어떤 분께는 위로를 드릴 수 있는 존재가 된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

 


 

Q2. 이 활동들로 얻은 것이 있다면요?
* 그저 도움을 드리는 역할 같지만, 그 안에서 계속해서 배워나가는 제가 있었어요!

 

1) 강의의 이해도 증대
 후배 셀러 대표님들께 강의를 기준으로 도움을 드리다 보니, 그 순간마다 저도 같이 공부했어요.
 그래서 초기에 들었던 강의 내용과 시스템을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저의 셀링 역량 자체가 높아졌어요!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다시 내뱉는 것만큼 효율이 큰 공부는 없잖아요. :)

 

2) 소통을 통한 새로운 시각 경험
 셀파스 활동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 계신 많은 대표님들을 만난 것이 정말 좋았어요.
 각자의 경험이 다르다 보니 생각이나 시각이 모두 다른데,

이런 것들이 어떻게 셀링에 접목되는지를 느낄 때마다 흥미로웠고,

이를 통해 셀링에 대한 새로운 접근도 떠올려볼 수 있었어요.

 

3)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과 뿌듯함, 그리고 동기 부여
 함께 멀리 가기 위한 과정이었던 셀파스였기에, 제가 경험한 것과 알게 된 것들을 공유하며 도움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웠고,
같은 길을 걷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에, 그리고 모두가 성장을 꿈꾼다는 것을 보며

앞으로 더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런 마음을 떠올렸다는 사실 자체로 저는 '셀파스 지원하길 잘했다!' 합니다. :)

 


 

Q3. 도움을 주는 활동 말고 다른 건 없나요?
* 함께의 가치를 아는 [기버], 그리고 그 [기버 마인드]를 가진 셀파스이기에 셀파스 멤버들의 성장을 위한 활동도 했답니다!

 

1) 마인드 강화에 최고인 [독서모임]
 부자 되는, 그리고 셀러로서 성장하는 마인드 장착을 위해 도서를 읽고 다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나를 되돌아보며 마음과 생각 정리를 하는 것도 좋은데,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또 다른 시각을 배우는 것이 특히 감명 깊었어요!
 서로의 말에 위로 받고 격려하며 성장을 위한 마음을 다잡는, 정말 마음 깊이 감사한 활동이었어요. :)

 

 

2) 성장 모임의 끝판왕 [멘토 피드백]
 매달 민군님, 정쟁이님과 지난 한 달을 회고하고 이번 한 달의 계획을 다듬는 미팅을 가졌어요!
 셀링 중 생기는 질문들을 마구마구 여쭤봐서 한 달의 묵은 고민을 사라지게 하고,
두 분의 의견을 받아 앞으로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저는 이 피드백에서 심적으로 가장 큰 위로를 받았어요.
 한때 깊은 암흑에 잠식된 시기가 있었는데, 피드백 이후 모두 극복하고 팔팔해졌거든요. :)
 단순히 힘을 내라는 말이 아닌, 그 길을 걸어온 사람이기에 할 수 있는 말들로 저를 밝혀주셨어요.
 그리고 지금 단계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 주셔서 막막함과 막연함이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두 멘토님들의 넘쳐나는 인사이트뿐 아니라,

함께 참여하는 셀파스 대표님들의 피드백을 경청하며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정말 셀파스의 취지에 맞는, 성장의 발판이 되는 최고의 프로그램이에요. :)

 

 

3) 이 모임 자체가 [환경] 그 자체
 셀링파트너스 2기 대표님들과 5개월 동안 소통하며 많은 것을 나누고, 많은 것을 배웠어요.
 힘이 필요할 때는 응원과 격려가, 단호함이 필요할 때는 단단히 잡아주는 멱살이 공존하고,
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공간이었답니다! :)
 그 덕분에 서로를 의지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든든하고도 귀한 셀링 인생의 동반자들을 만나게 된 것이에요!

 

 모두 다른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데다 열정 넘치는 사람들이 만난 곳이라,

‘셀링’이라는 주제 하나로 눈을 반짝이며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는 점도 정말 좋았어요.

 

 멘토와 소통할 수 있고 매일 성장을 꿈꾸며 달려나가는 동료들과 함께 하는 곳이라니!

 이 모임 자체가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간다면 되는 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환경이었기에,
제가 이 일에 확신을 가지고 더 자랄 수 있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러한 성장의 소용돌이 안에 있었다는 것이 큰 행운이고 행복이었습니다. :)

 다시 한번 멋진 5개월을 만들어주신 민군님과 정쟁이님, 피치님과 달곰님,

그리고 소중한 우리 2기 대표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이제 대표님들의 차례입니다!

 

성장을 위한 환경에 빠지고 싶다면,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싶다면,
같은 길을 걷는 든든한 동료를 만나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꼭 지원해 보시기 바라요!

 

6월 중 3기 모집 공고가 업로드된다고 하니,

미리 피치님을 팔로우 하시면 관련 소식을 바로 접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댓글

라쀼라쀼
26.06.06 09:24

지난 5개월간 고생 많으셨어요 ! 폭풍의 성장소용돌이 속에서 단단하게 성장한 밀밀님 화이팅❤️

사랑스러운강1
26.06.06 16:44

밀밀대표님~ 그동안 정말 애쓰셨어요~♡ 밀밀님 글을 보니 그동안 함께한 시간들이 필름처럼 떠오릅니다. 항상 기초반 중급반 대표님들 질문마다 단정하고 정성들인 답글 달아주셔서 늘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크게 성장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똥깡
26.06.06 20:40

밀밀 대표님ㅎㅎㅎ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