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강은 선배강의로 진행 되었습니다
현재의 상황, 시장에 맞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 어떻게 의사결정 할 것인가
흐름으로 강의가 진행 되었습니다
3개의 강의가 연결되는 부분은 결국
좋은 자산을 선택하고, 흔들림 없이 운영하며,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축적하는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인상 깊었던 점, 느낀점, 적용점으로 남겨보겠습니다
강의 초반 "흔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다시 돌아올 기준이 있는가입니다."라는 메시지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임차인 문제, 수리 이슈, 매도 지연 등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계속 발생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가 라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비교 중심과 기준 중심을 나누어 설명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타인의 수익, 좋아 보이는 물건, 이미 오른 시장을 쫓는 것이 아니라
내 물건의 가치와 현재 시장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저 역시 최근 시장을 보면서 조급함을 느끼거나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비교는 나를 흔들리게 만들고, 기준은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뿐 아니라 에이스 활동, 강의 준비, 반 운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기보다 내가 가야 하는 방향과 기준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가치가 좋은 자산을 사는 것"이라는 투자의 본질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매도 여부를 수익률이나 시장 분위기로 판단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후추보리님은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현재 자산보다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 2021년 하락한 분당 투자 사례를 통해 가격 하락 자체보다
'바꿀 수 있는 자산의 범위'에 집중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격만 바라봤다면 실패한 투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할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관련해서 어떻게 스스로 정리하고 판단해볼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투자하면서 "팔아야 하나?", "더 기다려야 하나?"를 고민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내 자산과 다음 자산을 비교할 수 있는 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투자자는 단순히 매수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재 포트폴리오를 계속 점검하며
더 좋은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우리 알이님, 우리 보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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