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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요 독서후기]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6.06.07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벤저민 하디 

 

# 유형검사 #트라우마 #선택적무시 

 

책에 대한 생각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목표가 정체성을 형성했고 정체성을 행동을 낳았으며

해동은 현재와 미래의 그를 형성했다.

 

여러분의 목표가 30억 부자라면 30억 부자가 된 모습을 생각하고

그 사람의 태도 행동 마음을 그대로 나인것 처럼 생각하세요

부자의 마음, 긍정 겸손 그리고 계속 노력하는 마음 - 밥잘튜터님

 

밥잘 튜터님 강의에서 나온 책으로 그 날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바로 책을 구매했다.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와 같은 내용이기도 해서 책 읽는 것에 부담은 없었다.

 

본문 전부터 성격유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성격은 정말로 고정되어 있고 바뀔 수 없나? 라는 물음에 그렇지 않다라고 답을 한다.

이 책 전반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나온다.

 

제목대로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에 대한 책인 만큼

어떤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 ‘나’를 어떻게 알아갈수있는지? 에 대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인상깊었던 구절 및 내용

 

188. 우리 대부분은 트라우마를 일상에서 분리해 내면화한 다음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부정적이고 고통스럽고 무력한 초기의 감정 반응이 기억을 저장하는 필터가 된다. 

그러나 건강한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다.

성장하는 사람이 기억하는 과거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의미와 유용성이 확장된다.

 

3장의 트라우마에 대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트라우마라고 하니 엄청 큰 사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해당 구절을 읽으면서 우리가 겪은 사소한 실패들 또한 트라우마라고 생각을 했다.

그 기억을 끄집어 내면서 의미와 유용성으로 확장시키는 방법이 '복기' 라는 생각을 했다.

 

본 것 / 느낀 점

 

목차

제1장. 성격에 대한 다섯 가지 편견
39. 성격은 자기 보고에 기초한 것임을 기억하라. 자신에 대한 우리의 견해는 현재의 초점, 맥락, 감정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 성격유형테스트를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현재의 나를 아는 유용한 수단이라는 생각을 한다.

다만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미래를 보고 움직이는 건데, 현재의 나를 진단한 유형에 나를 가둬버리는 때가 있는 것 같다.

상황, 현상에 대해서 분석하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하고 할 것인가를 계속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했다.
 

61. 사람은 변한다. 지금까지 변해왔고 앞으로도 변할 것이다. 이제는 자기의 미래 모습이 어떨지 생각해볼 때가 되었다…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의 내가 아닌 미래의 내가 원하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 미래의 내가 원하는 결정말이 인상깊다. 내가 목표로 하는 모습이 있다면 그 모습이 되기위한 선택과 결정을 무엇일지 생각해봐야겠다.


제2장.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115.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읽어라. 여러 권중에서 가장 좋은책을 걸러 내는 데 능숙해져라…책 읽기 외에도 다른 미래를 접하고 추구할 수 있도록 자신을 확장시키는 경험을 하라.

 

=> 걸러 내는데 능숙해져라. 지금 당장 효과가 있는 것들이 아니더라도 그 과정에서 얻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47. 나는 일기장을 열 때마다 표지 안쪽을 보며 이 질문들에 대한 답부터 읽는다. 물론 내 대답(목표) 는 매달 바뀌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획은 계속 조정될 것이다.

 

=>목표에 대한 유연성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저자는 어떻게 이렇게 유연성을 갖을 수 있었을까를 생각하면 앞에서 말하듯이 지금의 나로 고정하지 않느다는 것 같다.


제3장.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첫 번째 레버 ‘트라우마’를 조절한다
163. 트라우마의 특징은 심리적으로 유연해지지 못하게 막는다는 것이다. 대신 경직되고 고착된 사고만 하게 된다.

다른 관점과 맥락을 보지 못하고 오로지 발생한 일에 내용에만 초점을 맞춘다. 그렇게 해서 굳어진 자신의 관점이 어떤 사건이나 경험에 대한 주관적인 관점이 아니라 객관적 관점이라고 믿는다.

 

=> 투라우마는 어떤 큰 사건만을 이야기하는 것 같지않다. 투자생활을 하면서도 유연해지지 못할 때가 있다.

내가 겪은 경험에 대해 굳어진 관점. 주관적인 생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생각이 아니라 글로 사실과 감정을 적으라는 말이 생각났다.

 

173. 트라우마는 몹시 고통스러운 감점과 결부된 경험의 해석이다. 하지만 트라우마 경험이 반드시 트라우마로 남을 필요는 없다…모든 고통스러운 경험이 재구성 되고 재해석되어 궁극적으로 성장 경험이 될 수 있다.

 

=> 에피소드로 남길것인가 트라우마로 남길것인가.

제4장.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두 번째 레버 ‘정체성’을 다시 쓴다
206. 인생은 연습이다. 힘든 감정을 조절할 때는 의도적으로 경험으 ㅣ의미를 정의해야한다.

경험으로 촉발된 초기 감정이 힘들 때도 생각, 더 구체적으로는 목표가 감정을 지배해야한다.

 

=> 의식적으로 끌어올린다는것, 연습해야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대부분이 생각이 감정에 지배되는것은 일반적이라는 말로 해석할수있다고 생각한다. 의식적으로 목표가 감정을 지배할 수 있게 연습해둬야할것같다.

제5장.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세 번째 레버 ‘잠재의식’을 강화한다
257. 우리는 삶을 개선하려고 할 때 무의식적으로 편한했던 상태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는 감점적인 것이다.

만일 기분이 좋은 상태에 익숙하지 않다면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할 때 잠재의식이 불안해진다.

…내게 필요한 것은 나의 정체성과 행동의 방향을 알려줄 목표였다.


제6장.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네 번째 레버 ‘환경’을 바꾼다
287. 오늘날 세상에는 무한한 선택지가 있다. 선택지가 증가하면서 선택할 것들도 많아졌다. 이는 언뜻 좋아 보일수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에게 그렇지 않다. 선택의 증가는 결정의 증가를 의미하며 앞서 말했듯이 결정 피로는 부정적인 순환으로 빠진다.

더 많은 선택의 문을 열어두는 대신 그것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도록 문을 닫을 분별력과 자신감이 필요하다.

이것이 미래의 자신에게 보탬이 될지 아니면 해가 될지 판단하고 단호히 행동해야한다.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대표 이미지

 


댓글

행동하기s
26.06.07 21:49

유요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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