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안녕하세요 또북맘 입니다.
1주차 강의 수강후기 입니다.
1주차 강의는 양파링님께서 열강해주셨는데요,
지금 너무 오른거 아닐까, 과연 지금 내집마련이 맞는것인가 고민하던 저에게 정말 맞춤 강의였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설명해주시며, 집값이 어떻게 될 것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네 가지 지표를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아 내집마련은 지금 해야겠다는 확신이 좀 더 들었습니다.
또한 협상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는데요, 사실 현재 호가 대비 5천만원은 더 저렴하게 매수하고 싶었는데.. 이건 좀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실거래가 대비 호가가 1-3억 up 되어 올라오는 상승장에서.. 5천만원은 아니더라도 최대한 실거래가에 가깝게, 3천이라도(혹은 그 이상..) 네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집의 상태와 상황, 가격을 잘 분석하여.. 나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집 상태의 부분에서는 우선 결로나 타일 하자로는 최대 500 정도만 네고가 가능할 것 같으니 입주기본 상태를 좀 더 공략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협상카드를 쓸 수 있는 방법은 우선 내가 현금을 쟁여두고 돈이 급하거나 특정날짜에 꼭 돈이 필요하거나 혹은 세금에 압박을 받고있는 사람들에게 중도금이나 날짜에서 네고를 하는게 더 큰 금액을 아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세낀물건 싸게 사는건 나와는 안맞는 상황임을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토허제)
입주기본 매물인데 세입자가 나가는 물건이거나 세금으로 네고를 할 수 있는 상황이면 그래도 5천은(혹은 그 이상) 네고 가능하지 않을까.. 희망도 가져보았습니다. 우선 이걸 알고 실현하기 위해선 여러 매물을 두고 적극적으로 부동산에 컨택해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매물이 선호동인지 비선호동인지 파악해서 가격을 파악하는걸 잊고 있었습니다.. 임보에 선호동 vs 비선호동 구분해 적어두면서 잊지 않도록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점대비 상승폭을 보는 방법은 처음 알게되었는데, 내가 보고 있는 매물이 저점이 12억이었으니(21년 기준) 전고는 넘었지만 2배까지는 아님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저점이 혹시 12-16년대를 말씀하시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토허제에 대해서 들어만봤는데, 계약과정에서 어떤게 추가되는지, 무엇을 주의할지를 배워서 좋았습니다. 강의자료 잘 keep해두고 추후 내집마련시 하나씩 절차를 밟아야겠습니다.
특히 잔금일에 집 상태를 한번 확인해보는게 정말 중요한데, 지난 투자에서 이 부분을 놓쳤다가 배수관 막힘, 전기가 안나옴(?) 등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여 몇십만원 손해를 본 기억이 있어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지식은 있어도 막상 현실에서는 누락하는 과정들이 생겨나는데, 양파링님 덕분에 한번에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또북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