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성(…)의 의미는 스스로의 삶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하는 의사 결정에 의한 것이지 결코 우리를 둘러싼 여건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p.27)
중요한 것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 (p.31)
[2. 이것이 삶을 바꾸는 책 읽기다]
본깨적 책 읽기란 저자의 핵심을 제대로 보고(본 것), 그것을 나의 언어로 확대 재생산하여 깨닫고(깨달은 것), 내 삶에 적용하는(적용할 것) 책 읽기를 의미한다. (p.68)
책을 제대로 보려면 내가 아닌 저자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평가의 잣대를 휘두르기 전에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p.71)
깨닫는 것은 철저하게 '나'의 관점에서 깨달아야 한다. (...) 깨달은 것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것이 '적(용)'이다. '적'은 구체적일수록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 (p.72)
책을 통해 삶을 바꾸고 싶다면 임계점을 통과해야 한다. (...)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책을 읽다 보면 반드시 임계점을 통과하는 그날이 온다. (p.107)
책을 보고,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을 하지 않으면 삶은 바뀌지 않는다. (...) 삶의 변화는 지속적인 실행에 의해 일어난다. (p.111)
[3. 실전! 본깨적 책 읽기]
예상 키워드를 뽑을 때는 작가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강조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p.136)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책에서 본 내용을 토대로 깨닫고, 삶에 적용하기를 반복해야 삶이 바뀔 수 있다. (p.146)
자신의 생각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것이 철학이다. (p.206)
[4. 북 바인더, 책과 삶을 하나로 묶다]
‘원 북, 원 메시지, 원 액션’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과한 욕심은 오히려 실천을 방해하므로 책 한 권에서 하나씩만 꾸준히, 확실하게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변한다. (p.207)
메모를 종류별로 잘 분류하고 관리해야 필요할 때 빨리 찾아 활용할 수 있다. (p.223)
한 책에서 하나씩만 꾸준히, 확실하게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변한다. (p.234)
디지털 미디어가 뇌를 바보로 만든다 (p.246)
[에필로그 : 책과 함께라면 건너지 못할 웅덩이가 없다]
“내 꽃이 아직 피지 않았다 해도 울 일 아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2퍼센트만 더 최선을 다했으면 좀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 텐데, 열심히 하다가도 ‘이 정도면 됐다’라는 마음으로 적당히 일했던 모습이 떠올라 괴로웠다고 한다. (p.48)
=> ‘이 정도면 됐다’라는 생각 하지 말자.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하자. 그게 내 삶에 책임을 지는 거니까.
2. 평소 관심을 갖지 않았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 계속 좋아하는 책만 읽으면 사고를 확장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를 얻을 수 없다. (p.97)
=> 작가는 3개월마다 주제별 책 읽기 하는 중. 나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봐야지. 요즘은 뇌과학 쪽 책이 좀 재밌당 히히
3. 정보가 너무 많으면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어렵고, 실행을 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정보가 많아 과부하가 걸리면 생각을 방해하고, 더 나아가 행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p.114) => 정보가 부족하면 틀린 행동을 할 순 있지만, 그래도 실행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다. 그치만 정보가 너무 많으면 실행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그래서 1호기를 늦게 했던 것일까?ㅎㅎ 정보가 적을 때 1호기를 하는 사람들은 진짜 빨리 하기도 하던데. 그들과 나의 차이점은 뭐였을까. 아무래도 완벽하게 하고 싶다는 욕심이었겠지. 그 욕심을 버리고, 최고가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하려다보니, 해낼 수 있었다.
4. “영업의 기본 자세는 거절을 당해도 당당하게 다가가는 자신감입니다.” (p.195)
=> 전임, 매임 시 거절당하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영업은 100명 중 계약 성사는 1.5명이라 한다. 그보다 훨씬 높은 확률인데 뭐 어떠리??!!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124 재독법 : 1일, 1주, 2주, 4주 재독! → 다시 읽고 싶은 책만 :) & 월부 강의도 이렇게 복습해보자. 본깨적, 1124 재독법!
책 읽기 전 ‘준비’ : 표지, 목차, 프롤로그, 에필로그, 본문 제목 훑어보며 키워드 3개 골라보기
본깨적 : 색깔 각각 다르게, 본은 책 상단, 깨적은 책 하단
1권 읽고 체크리스트 1개 작성하기(본깨적 노트까지는 넘 부담되니까 일단은 이것만 해보자) → 바인더로 정리 (+열기 과제 비전보드, 로드맵도 앞부분에 끼워두기)
메모 관리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본깨적 책 읽기란 저자의 핵심을 제대로 보고(본 것), 그것을 나의 언어로 확대 재생산하여 깨닫고(깨달은 것), 내 삶에 적용하는(적용할 것) 책 읽기를 의미한다. (p.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