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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3. 읽은 날짜: 2026.6.3.~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자본주의, 노후대비, 아파트, 협상
‘중개인과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 것.
매물을 여러개 보던 중 나에게 굉장히 호의적인 부사님A와 적당히 거래 될 것만 보여주는 부사님B가 있었다.
A는 나에게 최고의 물건들만 보여주진 않았지만 진심을 다해 보여주고 본인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물건이 있어서 추가로 더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B는 내 투자금에 러프하게 안맞는 물건은 보여주지 않았다.
투자를 한다면 A사장님과 거래를 하고 싶었다. 그리고 물건 또한 B의 물건보다 A의 물건이 좀 더 나은 거 같아서 나는 A의 물건을 선택했고 A는 매매가 협상, 물건의 하자, 특약 등 꼼꼼히 따져보고 나에게 도움을 주려는 방향으로 일을 하였다.
반면 B는 나에게 자신의 물건을 거래하지 않았다고 화를 내었다. 만약 내가 B의 물건을 선택해서 거래했다면, 매매가 협상부터 전세를 맞추는 과정까지 내 의견이 잘 반영되지 않고 소통의 오류를 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좋은 중개인을 만나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임을 다시 한번 공감하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여름 비수기에 매수하여 가을 성수기에 잔금을 납부하게끔 하는 방법. 비수기 투자의 정석.
아직 적용해보진 못했지만 가슴이 두근거리는 방법이다.
‘문제의 원인은 내가 아닌 상대에게 있다’라는 식의 아마추어 같은 사고를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프로의 태도로 바꾼 것이다. (p.356)
현 상황에서 문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보다 이 문제를 이 상황을 어떻게 타파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훨씬 이성적이고 중요하다고 생각이든다.
현재 전세를 맞추는 과정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로 인해 발생한 오류가 누구의 잘못이던간에 나는 이 문제를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갈 것인지에 더 초점을 맞춰서 해결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누구의 잘못을 따져서 달라질 것은 없다.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최대한 원만하게 극복하고 극복한 후에는 복기를 통해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리스크 헷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346) 내가 가진 재능과 경험을 사람들에게 나눔으로써 좋은 영향을 미치면, 그들이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며, 그 결과 내 주변에 어느덧 최고들이 모이게 된다는 것이다.
나는 동료들에게 어떤 부분을 나누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초보일 때 부터 공부를 해온 지금까지 나는 특별히 동료들에게 어떤 부분을 나눔해주었나요? 꿀팁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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