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재테크햄찌]

26.06.09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50. 부의 사다리는 갖고 있는 자산 수준에 따라 돈을 지출하라고 말한다.

→ 나는 어떤 것을 기준으로 지출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한 문장, 월급여에서 저축분을 제외하고 한 달을 지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 싶다면, 총 순자산이 아니라 유동 순자산을 중심으로 지출해야 한다는 것은 나의 소비는 적절한가, 자산 기준이면 많이 줄여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한 문장이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자산 규모에 따라 부로 나아가는 전략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예전에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통해 각 자산까지 달성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을 흐릿하게 배웠던 기억이 생각났다. 앞으로 내 투자 생활에서 순자산 10억, 30억을 향해 갈 때 전략을 바꿔야한 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환경 안에서 전략을 배워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너바나님과 너나위님은 5단계일까 6단계일까? 궁금함을 자아내는 책이었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0.01%의 지출]

p43. 2단계 식료품 구매의 자유(1만~10만 달러): 재정 상황에 대한 걱정 없이 원하는 식료품을 살 수 있다.

→ 나는 1단계와 2단계 사이 어디쯤인것 같다… 혼자 사는 싱글이라 최대한 식비를 아끼면서 살며 식료품을 살 때 나의 통장잔고가 얼마인가는 이따금씩 확인하고 있던 내가 생각났고, 부의 사다리에서 내가 어느정도 위치인지 알게 됐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소득의 법칙]

p66.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알게 되는 두 번째 사실은 당신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시간은 줄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부의 사다리 1단계 _ 생존 전략]

p123. 과거의 재정적 실수를 놓고 자책해봤자 아무 쓸모도 없다. 의기소침해지거나 자기혐오에 빠지는 것은 부채를 빨리 없애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

→ 비단 재정적 실수에만 해당하는 얘기가 아니다. 어떤 실수를 하더라도 자기혐오에 빠지는 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 1호기 계약 전까지 매물을 보러 다니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이렇게 돌아다녀봐야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을 하며 과거에 덜 모으고 펑펑 썼던 내가 미웠던 순간도 있었다. 조금 더 모았으면 다른 매물을 보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렇게 날 미워하기만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1호기는 나에게 오지 못 했을 것 같다. 과거의 나를 자책하지 말고 지금 나의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꼇던 순간이 생각나는 문장이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139. 교육은 당신에게 남아서 평생 동안 계속 배당금을 지급해줄 것이다. ~ 즉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리는 것이다.

→ 강의와 독서를 통한 지식 레버리지는 나의 평생을 먹여 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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