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이미지 삽입)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RHK
3. 읽은 날짜: 2026-06-06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6장. 마인드 :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인식의 전환 #조급함 버리기 #꾸준함
한 두 번의 성공으로 내가 바라는 위치까지 가기 어렵다. 그리고 가기까지의 과정엔 차례가 있다.
먼저 자본주의를 이해해야 한다. 이에 앞서 세상과 자본주의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편견을 “옳은 정의”에 입각해 바꿔야 한다. 인식의 전환은 투자 기술이나 노하우를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인식을 바꿨으면 독서를 통해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선택한 부동산 투자는 무엇인지 배운다. 충분한 독서가 된 시점에, 책을 통해 그린 투자라는 밑그림을 임장을 통해 색칠해 나간다. 그리고 이를 반복한다.
작년에 비해 성장은 했지만, 눈에 보이는 뚜렷한 결과가 없어서인지 복기를 안해서인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에 대한 의심이 들고 맞는 방향으로 가고있는지 헷갈렸다. 마지막 장을 통해, 투자 관련 서적을 읽지 않아 어쩌면 좁은 시야로 보지 못한 부분이 많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열중을 계기로 책 읽는 습관을 꼭 들이겠습니다.
재독의 묘미는 읽는 시기에 따라 유독 눈에 잘 들어오는 구절들이 있고, 지금의 나에게 정말 필요한 조언이라는 점이다.
무너진 초심과 우선순위
투자를 시작하게 된 이유와, 현시점 나의 우선순위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다.
직장에 다닌 지 어느덧 4년이 되었다. 해가 지날 수록 안정감보다는 책에서 나온 ‘초조함’이 더 커지기 시작했다. 길지 않은 시간 동안 팀원의 승진 누락 및 발령(좌천)을 목격한 점, 그리고 AI의 영향도 적진 않다. 불안한 마음은, 언젠간 대체될 수 있는 내 자리와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에 의존하는 것에 비롯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노후를 위해) 내 자산을 만드는 건 선택이 아닌 의무다. 투자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투자를 최우선 순위로 뒀지만, 회사일/가족 이벤트/친구 무리에서의 소외감 등으로 매달 우선순위가 바뀌곤 했다. 남은 하반기는 투자 공부에 최대한 전념하고, 매달 우선순위를 상기시켜야겠다.
1. 우선순위 잊지말기 - ① 투자 ②회사 ③가족 ④친구 및 지인
=> 하반기에는 회사 바쁜 시즌 제외하고 투자에 전념하기
2. 임장 횟수 늘리기 - 월 8회 임장
=> 평일 퇴근 후 임장 1+@회 + 주말 임장 1회
3. 독서 루틴화 - 주 1권
(pg. 130)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다른 주식 투자자들보다 뛰어난 수익을 내는 것도 특정 기업의 현재 주가가 그 기업이 가진 잠재력과 가치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을 알아보는 안목을 가졌기 때문이다.
(pg. 328)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라면 더 노력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면 되지만, 내 힘이 미치지 않는 영역의 일이라면 내 생각을 바꿔야 한다.
댓글
똑소리님~ ^^ 밤에도 방가방가 입니다 과제 제출하고 목록을 보니 똑소리님의 조이름이 보이더라구요~ 어ㅉ나 반갑든지 ~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