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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50기 모두가 자신의 독서ㄹ6 싸우고 있다(모자독싸)_자할] 2주차 원씽 독서후기

26.06.09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비즈니스 북스

3. 읽은 날짜: 2026.06.09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요약에 너무 힘을 빼지 말고 느낀점/적용할 점을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1부 거짓말: 의심해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가지 믿음]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살아가며 중요한 원칙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무너지는 계기가 됐다. 이제까지 많은 일들을 바쁘게 쳐내면 그만이다! 라는 생각에, 아직까지 나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를 찾고 여기에 집중할 기회를 잃어왔다.

 

[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허상 #많은 일을 망치는 능력 #산만하게 뛰어다니는 원숭이

멀티태스킹은 허상이다. 한번에 두 가지 일을 하려고 하면 그 중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멀티태스킹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망상을 깨야 한다.

 

[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의지력의 수명은 정해져있다 #의지력도 관리가 필요하다 

의지가 부족한 나를 보며, 채찍질하고 스스로를 비난한 적이 있다. 왜 이것밖에 못해! 하면서.

하지만 의지력이 배터리처럼 수명이 정해져있고, 의지력이 충분한 타이밍과 그렇지 않은 타이밍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제 해야할 것은 의지력이 충분할 때 중요한 단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됐다.

 

[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유리공 #고무공 #균형잡기 #우선순위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되어 있고, 일은 고무로 된 공이다. 고무공은 떨어뜨리면 다시 튀어오른다. 그러나 유리공은 떨어지면 흠이 나거나 산산조각이 날 수 있다. 

균형잡기를 할 때 우선순위는 가족, 건강, 친구, 정직 등 유리공들로 해야 한다.

 

[11장 도미노를 세워라]

#초점탐색 질문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도미노 조각의 줄을 세우자

초점탐색 질문은 삶에서 나오는 다양한 질문들 중 가장 중요한 질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선 여기에서 내가 삶의 중요한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었던가 생각해봤다. 결혼, 출산, 취직 등 중요한 사건들 하나하나를 선택하는 과정은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중요한 질문을 해보고, 삶의 목표와 일치시키는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없었던 것 같다.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희미하게나마 '자산가'이자 '진정한 어른'이 되고 싶다는 꿈을 정리하긴 했지만,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내 인생 전반에 걸쳐 '큰 꿈(목표)'와 이를 이룰 수 있는 '단 하나'를 찾아야겠다. 

 

[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휴식 시간 확보하기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 확보하기 #계획할 시간 확보하기

생산성을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이 휴식시간 확보하기란 것이 신선했다. 가장 먼저 휴식시간을 정하고, 이에 따라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짠다는 것을 상상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휴식이 단순히 쉼이 아니라 더 큰 목표를 향한 전 단계라고 생각해본다면, 휴식이 가장 우선 자리잡아야 한다.

 

[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벙커를 지어라 #물자를 비축하라 #지뢰를 찾아 없애라 #도움을 구하라

지금 나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방해받지 않는 온전한 나만의 4시간을 찾는 것이다. 4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새벽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제16장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전문가의 길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 #책임감

전문가의 길, 목적의식으로 이동은 생각해본 부분인데, 책임감에 대한 부분은 새롭게 인사이트를 주는 내용이었다. 주인으로서 책임감을 갖는 것, 내 인생의 한계를 두지 말고, 피해자로 서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 나에게 가장 중요한 큰 꿈을 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단 하나’를 정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6개월, 3개월, 1개월, 하루의 도미노를 쌓아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
  2. 균형잡기에서 우선순위가 중요한데, 직장과 같은 고무공보다 한번 삐끗하면 깨질 수 있는 유리공을 우선으로 다뤄야한다. 이때 유리공은 건강, 가족, 정직 등이다.
  3. 멀티태스킹은 허상이다. 한번에 하나씩 집중하기!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아침에 하루의 원씽을 정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것
  2. 매일 아침 감사일기로 가족에게 감사한 것을 찾고, 최소한 일주일에 1번 이상 표현하기
  3. 매년 연말 새해계획을 세우고 원대한 꿈을 확정하고, 휴가계획을 세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 26)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배운 것이다. 숙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갈고 닦은 것이다. 많은 일을 해낸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해낸 것이다. 돈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번 것이다.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p. 63)

이는 망상에 불과하다. 멀티태스킹은 사기다. 미국의 시인 빌리 콜린스는 이 현상을 잘 포착해 냈다. "우리는 그것을 멀티태스킹이라고 부른다. 마치 동시에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처럼 들린다. 하지만 불교 신자라면 그것을 산만하게 뛰어다니는 원숭이와 같은 마음이라 부를 것이다." 우리는 멀티태스킹을 완전히 몸에 익히고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스스로를 미친 듯 몰아가는 것에 불과하다.

 

(p. 73)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성공은 끊임없이 자신을 훈련시켜야 하는 마라톤 경기가 아니다. 성과를 올리기 위해 언제나 절제된 행동만 하고, 모든 면에서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p. 75)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자기관리에 철저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아니, 생각보다 훨씬 적은 자기통제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p. 79)

그들이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데는 평균 66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보면 18일에서 254일까지 다양했지만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 데는 평균 66일이 걸렸고 쉬운 행동은 그보다 더 짧게 힘든 행동은 더 오래 걸렸다. 자기계발 전문가들은 변화를 만드는 데 21일이면 충분하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하는 과학적인 연구 자료는 찾을 수 없다.

 

(p. 87)

의지력을 휴대전화에 남은 배터리 양이라고 생각해 보자. 우리는 매일 아침 건전지 모양의 표시등에 막대기가 가득 찬 채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의지력을 쓸 때마다 남은 양이 줄어든다. 따라서 건전지 속 막대기가 줄어들 때마다 우리의 결의도 줄어들고, 그것이 붉은색으로 변해 깜빡거리기 시작하면 의지력도 바닥이 난 것이다. 의지력의 수명은 정해져 있다. 하지만 조금 한가한 시간이 오면 다시 충전할 수도 있다. 한계가 있지만 다시 만들어 낼 수 있는 자원인 셈이다. 

 

(p. 107)

'균형'이란 말 대신 '중심 잡기'라고 해보자. 그러면 당신이 겪고 있는 일도 이해가 될 것이다. 이미 균형이 잡혀 있다고 우리가 믿는 것들도 실은 반대되는 힘을 적용하여 균형을 맞춰주고 있는 것뿐이다. 긴 장대를 들고 외줄타기를 하는 곡예사가 대표적인 예다. 불과 몇 센티미터 너비의 줄 위를 아슬아슬하게 건너는 곡예사들의 모습을 잘 보면 그들이 때때로 장대를 좌우로 움직이며 수평을 맞추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중심을 옮기는 것이다. 만약 이 장대가 없다면 그들은 결코 안정적으로 줄을 건너갈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중심 잡기다. 이 '중심 잡기'라는 것을 제대로 수행하기만 하면 균형이 잡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p. 111)

[더 다이어리: 니콜라스를 위한 수잔의 일기]라는 책에서 저자 제임스 패턴스는 개인 삶과 직업적 삶에서 균형을 잡을 때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 하는지 명확히 보여 주었다. 삶이라는 게임에서 5개의 공을 저글링하고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 공은 각각 일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이다. 그리고 지금 당신은 그것들을 모두 떨어뜨리지 않고 성공적으로 저글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 일이 고무로 된 공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걸 떨어뜨리면 도로 튀어오를 것이다. 하지만 다른 4개의 공 즉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그걸 떨어뜨리면 돌이킬 수 없이 흠이 나고 이가 나가거나 심지어 한산조각이 날 수도 있다.

 

(p. 163)

자신만의 해답을 찾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연구와 경험을 공부하라. 그곳은 최고의 탐색 장소다. 이러한 지식으로 무장한 다음에는 벤치마킹을 할 수 있다. '최대한 힘을 발휘하는' 접근법을 쓰면 당신이 처음 가졌던 '최고 한계점'이 이후에는 당신의 '최저점'이 될 것이다. 거기에서 멈추지 말고 그 너머로 올라가 다음번엔 또 어떤 것이 나타날지 멀리까지 내다보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두번째 단계인 트렌딩이다. 최고의 성과를 올린 사람들이 향하고 있는 방향을 찾는 일이다. 

 

(p. 168)

우리 삶에는 단 하나를 실행에 옮기고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데 필요한 간단한 공식이 있다. 공식에 필요한 3 가지 요소는 바로 목적 의식, 우선순위 그리고 생산성이다. 이 세 요소의 연결을 통해 우리는 단 하나의 원칙을 2개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그중 하나는 크고 다른 하나는 작다. 당신이 가져야 할 큰 단 하나는 목적 의식이고 작은 단 하나는 그 목적 의식을 행동으로 옮길 때 필요한 우선순위다.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목적 의식에 의해 일을 시작하고 그것을 나침반과 같이 이용한다. 그리고 목적 의식의 안내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좌우할 우선순위를 정한다. 이것이야말로 남다른 성과로 가는 가장 빠른 직선 코스다.

 

(p. 207)

1. 휴식시간 확보하기

성공한 사람들은 매년 휴가 계획을 정하며 한 해를 시작한다. 왜일까? 그들은 그 시간이 필요함을 알고, 자신에게 그런 시간을 낼 자격이 있다는 것도 알기 때문이다. 실제로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자신이 여러 번의 휴가 사이사이에 틈틈이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사람들은 휴식 시간을 따로 떼어두지 않는다.

 

(p. 223)

에릭손은 통달에 대한 최초의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 것은 물론, '1만 시간 법칙'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만들어냈다. 그는 연구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연주자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수년에 걸쳐 일정 수준 이상의 연습을 규칙적으로 했다고 밝혔다. 

 

(p. 227)

자신의 성과가 '이 정도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면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높이고, 현재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스스로를 격려하며, 영원히 견습생의 위치에 남음으로써 이러한 오류를 피한다. 작가이자 기억력 챔피언인 조슈아 포어는 이렇게 사람들이 안주하는 지점을 'OK 고원'이라 부른다.

 

(p. 245)

사실, 성공과 혼란은 늘 함께 오게 되어 있다. 위대함을 추구하다 보면 혼란은 반드시 일어난다. 여기에 저항하지 말고 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오스카상을 수상한 적 있는 유명한 영화감독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는 이렇게 이야기한 바 있다. "큰 규모로, 혹은 강한 열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일은 혼란을 불러오게 되어 있다." 달리 말해 거기에 익숙해지고 이를 극복하라는 말이다. 

 

(p. 246)

빌어야 한다면 빌어라. 거래를 해야 한다면 거래하라.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면 창의력을 발휘해라. 그저 상황의 희생자가 되지만 마라. "도저히 할 수 없어."라는 제단 위에 자신의 시간을 제물로 바치지 마라.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기에게 제약이 있다고 믿으면 제약이 생긴다" 이것만은 절대 양보해선 안 된다. 곰곰이 생각하여 길을 찾아내라. 반드시 그래야 한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와 함께 적어보세요.

(p. 227)

자신의 성과가 '이 정도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면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높이고, 현재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스스로를 격려하며, 영원히 견습생의 위치에 남음으로써 이러한 오류를 피한다. 작가이자 기억력 챔피언인 조슈아 포어는 이렇게 사람들이 안주하는 지점을 'OK 고원'이라 부른다.

  • 나만의 ‘OK 고원’에 머물렀던 경험이 있나요? 그 순간이 OK 고원이라는 것을 어떻게 깨닫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각자의 경험을 얘기해 봅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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