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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p.213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p.21
-1단계 : 저소득층(1만 달러 이하 : 약 1517만원)
-2단계 : 서민층 (1만-10만달러 : 1517만-15.1억)
-3단계 : 중산층(10만-100만달러:1.5억-15.1억)
-4단계 : 중상류층(100만-1000만: 15.1억-151.6억)
-5단계 : 부유층(1000만-1억달러 : 151.6억-1516.5억)
-6단계 : 초부유층(1억달러 이상:1516.5억이상)
부의 사다리의 존재와 발견 자체가 신선한 충격이었다. 각 단계별 내용을 읽으며 나의 지금까지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고, 내가 지금 어디쯤에 와있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p.52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p.104
추가 수입을 벌 수 있는 여유 시간이 있는가? 새로운 기술을 배울 시간은? 지출을 상대적으로 쉽게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이처럼 발전 가능한 부분을 찾아내고 나면 그 다음 행동으로 옮겨라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별로고,, 기회비용이란 거창한 단어로 치환해서 흘려보낸 소득기회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소득기회와 일에 대해 명확하게 기준을 마련해준 문장이었다.
p.123
당신이 할 일은 잘하는 것을 찾아 수천 시간의 끈기와 희생을 쏟아 탁월한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그 지점에 도달하면 성장에 대한 성취감과 숙련도의 향상, 경제적 보상과 인정, 동료애가 어우러져 ‘그것’이 무엇이든 열정적이 될 것이다.
한동안 ‘난 누구, 여긴 어디..?’ 모드로 어안이 벙벙한 채로 방황했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들이지만 근래들어 자주 들여다보게 된 문장이다. 내가 할일, 내게 주어진 일, 목표, 방향, 방법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p.125
나는 사람들이 돈을 기꺼이 지불하는 것에 경력을 추구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한동안 새로운 일을 고민중이다. 현실적으로 꽤나 도움되는 조언이다.
p.127
당신은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있는가? 앞으로 전진할 확실한 길이 있는가? 최근에 새로운 책임을 맡았는가? 최근에 연봉이 인상되었는가?
이 질문들을 통해 내가 선택하려는 일과 주어진 시간을 어떠한 방향으로 틀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명확한 답도 도움이 되지만 이런 질문들이 생각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p.152
아무리 성공적이고 오랫동안 종사했어도 직업하나만으로는 5단계에 도달할 수 없다.
5단계…까지의 목표를 설정하기가 두렵긴하지만,
하나의 전공과 직업…에 매달려왔고…평생직장을 하나로만 생각했던 고정관념이 엄청난 나였기에, 그것에 조금 크렉?을 낼수있었던 문장이었다.
당장 우리 가정에도 이 말을 새겨듣고 준비가 필요하다.
책을 읽고 지난 삶을 되돌아보니 부의 사다리 단계를 밟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월부덕분에 자산을 꾸리고 일구는 것도 할 수 있었기에 멈춰있지 않고 단계를 밟을 수 있었다.
하지만 사다리는 올라가야한다. 그 다음 단계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알았으니,
한동안 내 머릿속에 할까말까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매일 작게라도 시도해보겠다.
그리고 하나의 종목에만 매몰되지 않고 어떠한 형태의 레버리지를 활용해서라도 배우고 익히며 단계를 올라가기 위해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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