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탐험 깔짝이 입니다-!
오직 너바나님 오프 강의를 듣기 위해
3월에 수강한 열기를 다시 재수강 하면서
바쁜 일정이 있음에도 조장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운이 좋게 1주차 오프강의에 다녀왔습니다.

자기계발을 사랑하면서도 경제적인 공부는 하지 않아
그저 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만 가득하던 시절에
회사 동료가 추천해준 나부맞 책!
책을 처음 읽으면서 “가난의 족쇄를 절대 물려주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가득했고,
가난의 족쇄를 절대 차지 말아야겠단 생각에 월부 투자 생활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중 제일 잘한 선택이라 생각..! 자산이 주는 든든함, 듬직함을 수익도 없지만 느끼는 즁^^)
작년 연말에 월부콘에서 운이 좋게 너바나님과의 대화 시간이 있었다!
그때, 내 환경에 대해 이것저것 다 핸디캡이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시원하게 원칙대로 하라는 너바나님 말씀 덕분에
T가 주는 심리적 편안함을 난생처음 느끼고 그 이후로 생각을 가볍게 행동을 빠르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1호기를 하고 1년간의 몰입이 깨져 내가 끝없이 해이해질까봐 걱정하던 찰나에
너바나님께 질문을 한 덕분에 힘을 얻었던 순간!
이번에도 굉장히 심플했다!
“독강임투인”을 끊임없이 습관화 하고 반복하면 되는 것!
무의식적으로 독서를 1일 1P라도 하고, 강의를 매달 수강하고, 임보가 힘들어도 임장을 꾸준히 다니면서
강도는 이전보다 약했을지 몰라도 꾸준히 내 소소한 루틴들을 잡아갈 수 있었다.
이제는 10억 달성을 해도 만날 수 없는 너바나님을 강의에서도 뵙지 못한다니 아쉬웠다,,
너바나님으로 인해 월부를 처음 접하고, 월부 생활을 하게 되며,
너바나 레시피로 나도 너바나님처럼 부모님께 집을 턱턱 사드리며
너바나 연금처럼 나도 나만의 연금을 부모님께 드리고 싶기에
내 멘토님을 가까이서 뵐 수 없다는 사실에 조금은 아쉬웠다.
하지만, 너바나님이 여태 잘 쌓아오신 글들을 보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꺼내 보면서
긴 터널 끝에 너바나님이 계신다 생각하면서 그 발자취를 잘 따라가봐야겠다!
너바나님 열기 강의를 들으면 가장 머리에 남는 말이 “NOT A BUT B”
너바나님은 하고 있는데, 내가 하지 않는 것 그건 무엇일까?
너바나님의 닭다리 과자 썰은 나와 내 행복버튼이 가장 좋아하는 썰이다.
쓸데없이 디저트에 돈 왕창 쓰고 싶은 날, 쓸데없이 비싼 여행지로 놀러가고 싶은 날
문득 도서관에서 같이 열기를 수강하면서 닭다리 과자 썰을 들으면서 빵 터졌던 것이 생각나서
소비를 참곤 한다ㅎㅎ
이번에도 휴가가 주어져서 월부하는 1년 동안 못 갔던 해외여행을 가볼까~?
했다가 열기 오프강의에서 닭다리 썰을 말씀하시는걸 실물로 봤기에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이 싸악 사라졌다^^ 감사합니다 : )
너바나님만큼 소비를 줄이는 것은 쉽지 않더라도
최소한 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점도 꼭 필요한 NOT A BUT B!
프메퍼 튜터님의 좋은 영향으로 매달 정규강의 수강이 당연하다는 듯 1년을 지냈다.
처음으로 4월에 정규강의를 쉬어보니, 또 그 편안함에 그새 중독되어
5월 정규강의를 강의 ONLY로 듣다 보니 또 자실의 편안함에 중독되었다.
이번 열기 조모임도 정말 겨우겨우 너바나님 오프강의를 가기 위해 신청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1호기를 했으니 돈을 아껴야 한다는 핑계와 강의료를 아낀다는 핑계 삼아 강의를 쉬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가
너바나님은 강의와 컨설팅으로 들인 돈이 1억 가까이 된다는 말씀에 또 정신 바짝!
1억을 들이고 200억 넘게 벌 수 있던 것이기에 전혀 아깝지가 않다고… 인정…
초심 그대로 강의+컨설팅 비용 아끼지 말고, 정규강의(조모임)으로 꼭 매달 수강해보기!!!
가끔 피곤에 절여졌을 때는 강의를 제대로 안 듣곤 했다..
큰 돈 들인 강의임에도 라디오처럼 듣던 때도 있었다.
너바나님은 모든 강의를 있는 그대로 다 받아 적고, 되씹어 보고, 내가 바뀌어야 하는 부분, 적용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정리해보신다고 하셨다.
강의 뿐만 아니라 라이브코칭도 필사하면서 그 강사님의 통찰력을 흡수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
너바나님이 계속해서 강조하신 것은 통찰력이다.
통찰력은 AI가 길러주지 않는다. AI는 방대한 정보를 갖고 있지만 그 정보를 활용하는 건 나의 통찰력을 활용하는 오직 내 몫인 것!
이 집을 내가 왜 매수 했는지, 왜 매도 했는지
원칙과 원리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강의 필사와 투자 회고 등을 꼭 해야겠다.
1호기 복기글을 작성했지만, 나는 내가 이 단지를 어떻게 매수했는지 과정에 대해서만 나열했다.
투자 회고를 할 때에는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에 대해 작성하는 영웅담이 아니라,
데이터로 후기를 남겨놓는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내가 왜 매수를 했고, 왜 보유를 해야 하고, 왜 매도를 결심하는지
주기적으로 가격 변화도 써놓으면서 투자 데이터를 회고 해야 한다.
1호기 매수 때만 쓰고 끝나는게 아니라, 6개월 후 + 1년 후 계속해서 투자 회고를 해나가면 좋겠다.
너바나님께서는 20억이 생기면 인생이 바뀌고, 그 이상이 생기면 운명이 바뀐다고 말씀하신다.
나의 어떠한 행동을 통해 내 아이의 숟가락을 바꿀 수 있다.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내 아이의 숟가락과 더불어 부모님의 숟가락도 바꿔드리고 싶다.
그러려면, 30대는 월세/배당 투자보다는 올바른 재테크를 하고, 무이자 대출인 전세레버리지를 통한 투자를 하고, 나만의 투자 인사이트를 쌓기 위해 정보를 얻은 즉시 실행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 무엇보다 투자 시간을 꼭 확보하여 복리의 힘을 믿으며 계속해서 투자시간을 축적해 나가야 한다.
가치 판단하는 힘! 그 힘을 꼭 무기화 할 수 있게끔 인사이트를 쌓아야겠다.
현재가 위기인줄 알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현재 환금성 쥐약인 주택을 갖고 있으면서도 각종 위기를 보면서도 위기임을 분명 알고 있음에도 ~
지금까진 0호기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도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는 헛된 희망만 갖고 있었다.^^
회사 내 상사들을 봤을 때 만 60세가 되면 칼같이 회사를 그만 둬야 한다.
정년이란게 무서울 정도로 만 60세가 되자마자 꽃다발과 감사패 하나만 들고 퇴직을 해야 한다.
근로소득은 언젠가 멈출 것이고, 부모님 생활비와 노후 준비 자체는 자녀에게 짐이 될 것이다.
내 자녀가 미래에 내 생활비와 노후 준비를 위해 힘들어 하지 않게끔 당대에! 내가! 해결을 해야 한다!
항상 누군가에게 배울 때에는 내가 더 주면 된다.
항상 누군가와 관계를 유지할 때에는 내가 더 주면 된다.
책 GIVE&TAKE 추천과 함께
호구는 되면 안되지만! 고마움을 알고 항상 더 베풀려는 GIVER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무언갈 배울 때 무보수로 일한다거나
투자 수익의 일부를 선물로 드린다거나
명절마다 감사한 분께 선물을 드리는 등 감사함을 베풀어야 한다.
또, 스승님께는 기가막힌 선물을 드리려 고민하는 것보다
스승님의 가르침 덕분에 어떠한 실행을 했고 그 결과와 향후 어떻게 해나갈지에 대해 말씀 드리는 것이 진정한 선물이라고도 하셨다.
월부에서 정말 아낌없이 주는 스승님을 많이 만났다.
왜 내 투자에 이렇게 진심이실까? 생각이 들 정도로 GIVER 그 자체인 스승님들께 보답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너바나 연금…. 정말 비전보드 목표 달성해서 나도 나만의 연금으로 가족들 편안하게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꿈을 가진 사람은 삶의 태도와 행복이 달라진다! → 마음, 자존감이 높아지게끔 해주는 꿈! 의도적으로 내 목표를 생각해야 한다.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한다..! 일상의 노예가 되지 않게끔 자주적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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