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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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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요약
그릿이란 무엇인가.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그릿을 갖고 있다.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으며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노력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을 무의식적으로 더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성취에는 재능보다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 ‘노력’을 통해 기술이 생기고, 또 ‘노력’은 기술을 활용하여 성취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기술=재능x노력, 성취=기술x노력) 탁월성에 도달하는 데에는 지름길이 없다.
그릿은 매우 관심이 있는 일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열정의 강도보다는 지속성이 훨씬 중요한데 이 때 중요한 것이 최상위 목표이다. 최상위 목표는 인생에서 나침반 역할을 하고, 중간 장애물들을 극복하게 해주며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에 기준이 된다.
그릿을 기르는 법
그릿을 기르기 위해서는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이 필요하다. 관심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발견되며, 내적 흥미 및 타인의 격려가 있을 때 깊어진다. 시간을 들여 관심 분야를 찾았다면 도전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의식적인 연습은 집중과 노력을 통해 실력 향상이라는 보상을 경험하면서 힘든 노력을 즐기는 과정이다. 지속적인 열정에는 타인지향적인 목적, 현재의 일을 목표달성과 연결시키는 과정, 롤모델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되며 낙관적 사고방식과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져야한다.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법
그릿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높은 기대, 지지, 존중을 보여주어야 한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삶에서 일어날 여러 일들을 겪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한가지 일을 최소 1년 이상 지속하는 경험, 어려운 일에 도전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그릿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릿을 가진 사람이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그릿 문화를 가진 팀에 들어가는 것이다. 팀에 맞추려는 동조 효과와 팀의 문화가 스스로의 정체성 형성에 영향을 줌으로써 그릿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게 한다.
#운영진으로서 적용하고 싶은 점
상대방에게 높은 기대를 심어주는 것, 반에 그릿 문화를 형성하는 것. 이 두가지를 운영진으로써 적용하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상대방에게 높은 기대를 심어주는 것은 반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장점을 언급해주면서 잠재력을 인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튜터님들께서 저에게 기회를 주시는 것이 기대를 심어주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반원분들에게 기대를 품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재이리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려고 하고 반원들에게 각자의 장점을 말해주기만 했었는데요, 앞으로는 장점을 이야기해주면서 조금 더 어려운 일,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것도 해봐야겠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스스로 의기소침해 있거나 열정이 약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과정 중에 어려움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야겠습니다.
두번째로 그릿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하게 루틴을 수행하는 모습,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끝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면서 그릿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저뿐만이 아니라 반원분들 중에 그릿을 보여주시는 분이 있다면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반에 그릿 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반원들을 칭찬할 때에도 ‘잘했다’는 결과론적인 칭찬이 아니라 노력의 과정을 칭찬하고 반톡방에서 이야기할 때에도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성장형 사고방식과 낙관적인 반응을 의식적으로 보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투자자로서 적용하고 싶은 점
목표에 타인지향적 의미를 부여하면서 목적을 더 뚜렷하게 하고 의식적인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이번 학기 반장으로써 반원들과 가까이 지내며 반원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져볼 수 있었는데요, <그릿>을 읽으면서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타인지향적으로 바라볼 수 고민해보니 다른 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투자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투자를 도와야겠다는 마음을 가지니 실력을 더 키워야겠다 생각했는데요, 생각 없이 기계적으로 하는 시세 루틴, 임장이 아니라 시세를 기억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임보를 작성하면서도 어떻게 투자에 연결시킬까 의식적으로 생각해보려는 노력, 임장을 하면서도 입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선호도의 크기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가질지, 실력을 어떻게 늘릴지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낙관적/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나눈 적이 별로 없는데 내가 나눌 수 있는 사람일까?’, ‘이런 성향이신 것 같은데 하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스스로도, 타인에게도 종종 하곤 했는데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방법을 같이 찾아보고 독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
#궁금한 점 또는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저자는 열정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내적인 흥미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부에서 기대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요, 관심을 갖고 장점을 언급해주는 것 외에 어떤 식으로 기대를 보여줄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또한 반에 그릿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형성할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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