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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양양하게 시작했다가 조용히 포기한 적 있으신가요? (ft.성장의 고비를 극복하는 방법) [럭셔리초이]

26.06.10

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 

반짝이고픈 럭셔리초이 입니다.

 

 

강의 초반, 높은 목표를 세우고 

동료들과 함께 컴포트 존 밖으로 

나섰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나 할 수 있어." 

"이번엔 진짜로 해내겠어." 

"이 열정이 끝까지 이어질 거야."

 

그 순간만큼은 

진심으로 그렇게 믿었을 겁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꿀렁~ 하는 게 느껴집니다.

 

사람마다 그 순간은 달라요. 

 

어떤 분은 일주일 만에

또 어떤 분은 2주차, 3주 차에…

어떤 분은 2~3달이 지나서 경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구도 예외는 없어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컴포트 존 밖으로 나가면, 

반드시 "멈칫하는 순간"이 옵니다.

 

멈칫하는 순간이 찾아오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1️⃣ 첫 번째는, 성장의 고비입니다.

 

컴포트 존 바깥에서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새 그 불편함이 익숙해지는 때가 옵니다.

"어, 나 이제 이 정도는 할 수 있네."

기쁜 일이에요. 분명히 성장한 거니까요.

 

성장했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컴포트 존이 한 뼘 커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성장하려면

다시 컴포트 존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게 또 낯설고, 또 불안하고. 

"이제 좀 편해졌는데 또…?" 싶은 마음.

이게 첫 번째 멈칫입니다.

 

 

2️⃣ 두 번째는, 포기의 고비입니다.

 

컴포트 존 바깥이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아

계속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걸음인 것 같고.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가봐." 

"그냥 포기할까."

 

의기소침한 마음에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 

이것이 두 번째 멈칫입니다. 

 

 

두 고비 모두, 

혼자서는 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의지를 다잡아도, 

하루 쯤 휴식을 해보아도, 

유튜브 동기부여 영상을 봐도, 

혼자 버티는기는 역부족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답은 내 안에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동료

내가 속해 있는 곳의 환경이 정말 중요합니다. 

 

첫 번째 멈칫, 성장의 고비에서는—

다음 단계로 나아간 동료를 보면서 

"저 사람도 해냈네. 나도 할 수 있겠다" 는 

확신을 얻을 수 있어요.

 

내가 한 발 더 내딛기 주저할 때, 

먼저 손 내밀어 주는 동료 한 명이 

그 어떤 강의보다 강력합니다.

 

두 번째 멈칫, 포기의 고비에서는—

내가 포기하려 할 때 주변을 둘러보면, 

비슷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그래도 계속 해보려는

동료들이 보입니다.

 

"저 사람도 힘든데 하고 있네.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그 사실 하나가, 다시 일어서게 만들어 줍니다.

 

 

🔖성장은 

언뜻 보면 혼자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주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컴포트 존 밖의 환경,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동료들.

그런 동료들이 있는 환경에 있다는 것 자체가

성장을 위한 가장 강력한 조건입니다.

 

멈칫하는 순간이 오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건 우리들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에요.

 

그러니 혼자 버티려 하지 마시고, 

주변을 한 번 둘러보세요.

 

함께 가면 더 멀리갈 수 있습니다. 🙂


댓글

자이코
23시간 전

혼자가면 빨리가고 함께가면 멀리갈수 있다~~ WTF 존으로 가면 극한 성장 하는거죠? ㅎㅎㅎ

함께하는가치
26.06.10 12:21

성장음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 혼자 끙끙앓지 않겠습니다 초이님🩷❤️ 늘 함께 성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성장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환경의 중요성 알려주신 초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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