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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블리스터]

26.06.10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300만~800만 달러의 순자산을 가진 소득 집단은(즉 부의 사다리 4단계) 그가 연구한 이들 중 가장 행복한 집단이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 : 지금까지 “돈은 벌수록 좋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치만 그런 생각은 제가 부의 단계에서 1-2단계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현실적인 목표가 어느 정도일지에 대해 고민해봤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100억 이상도 벌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조급해졌던 것 같습니다. 집을 최대한 더 빨리, 더 많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지방 물건을 매도하면서 빠르게 갈아타야 하는데 잔금날에 딱 맞춰서 매수할 물건을 찾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치만, 그런 생각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진정된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의 사다리 4단계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중위 나이를 보면 40-50대라는 것을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미국의 황금기 데이터라는 것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라면 조금 더 나이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데이터 상으로 보면 가장 행복한 자산을 일구는 시기는 생각보다 더 나이가 든 이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지금의 과정을 즐기면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우선, 일전에 너바나 님이 말씀해주셨지만 자산의 규모에 따라 단계별로 해야하는 행동이 다르다는 것을 이번 책을 통해서 다시금 알게 됐습니다. 특히, 예전에도 그랬지만 투자에 대해서만 고민하면서 생각하지 않았던 소득, 지출에 대해서 다시금 깨닫게 됐고 부업이라든가 지출구조 통제라든가 하는 방향성이 지금 잘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지출과 소득에 대해서도 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 월부를 접한 것이 투자이다보니 계속 어떤 물건에 투자할지? 어떻게 투자할지? 이 부분에 대해서만 고민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환경은 투자를 쉽게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부동산 규제도 있지만 금리, 환율 등이 좋지 않은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 수록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지출구조를 통제하고 소득을 다변화하는 것이 필요한데 부의 사다리 단계를 통해서 제가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지금처럼 지출구조 통제, 소득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것(부동산 투자공부처럼 꾸준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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