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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가울리 / RHK
읽은 날짜 : 2026.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 #부의사다리 #부자의삶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
p.293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부의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이를 꿰뚫어 볼 단순명료한 기본 틀을 제공하는 것이다. (중략)
부의 단계마다 성장을 위해 집중해야 할 하나의 핵심 전략이 존재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이다. 그리고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중략)
부는 단순히 당신이 축적한 돈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돈과 더불어 지금까지 구축한 삶의 모든 측면을 가리킨다.
→ 돈을 추적하고 1단계에서 6단계까지 사다리를 올라갈 수록 단순한 금전적 부는 의미가 희미해지고, 다른 부가 수반해야 됨을 얘기하고 있다. 돈이 점점 모이면 단계가 낮을 수록 행복감이 커지지만, 어느 순간에는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부를 축적해야 됨을 로그곡선으로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서 금전적 부 말고도 사회적부, 정신적부, 신체적부, 시간적부 총 5가지의 부를 제시하고 있는데 내가 현재 어떤 단계이고, 여기서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떤 플랜을 가져가야 되는지 살펴볼 수 있었고, 금전적 부와 융화될 수 있는 다른 4가지 부도 함께 가져가야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었다.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부의 사다리를 오를 수록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소득이 증가할 수록 부도 증가하는데 기술개발, 투자, 사업 모든 것이 소득증대 전략이 될 수 있다.
→ 돈이 일할 수 있게 사업 또는 투자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나는 부동산 투자를 현재 하고 있고, 이외 다른 자산(주식, 절세계좌 등)을 투자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실행 중에 있다.
3.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록 수익 창출 자산 비율이 높아진다. 이는 차량, 주택 같은 생존에 필요한 것 지출을 넘어 더 많은 부를 쌓을 수 있는 투자자산으로 지출이 옮겨가는 것이다.
4. 부의 사다리의 4단계로 올라가고 싶다면 “크게 투자한 다음”에 멈추지 말고 계속해야 한다. 부를 쌓는데 투자와 꾸준함의 위력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아야 한다. 3단계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일단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5. 지출은 소득이 증가할 수록 증가하지만, 소득 대비 지출 비율은 감소해야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다.(과잉 지출 통제)
6. 미래 부의 사다리에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미래를 위한 희생과 현재 삶 사이의 올바른 균형을 찾아갈 수 있어야 한다(이 부분 너무 중요!!!)
7. 유산 = 행동 * 부 →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바로 “행동” “실행”이다. 알고만 있고, 실행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무이다. 유(유산)를 창조하기 위해서도 부와 함께 행동이 수반함을 알 수 있었다.
8. 부의 사다리 상향 이동성은 10년 보다 20년 단위에서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시간 레버리지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시사하고 있다.
나에게 적용할 점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의 사다리를 오를 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적절한 시기에 선택할 수 있어야 겠다.
지출을 통제하는 게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다. 나는 매월 수입/지출 정산을 통해 가게 현금흐름을 살펴보고, 개선할 점을 고민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지고 있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나는 현재 노동보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4단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 주변의 희생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가족, 친구 등)과 끊임없는 의사소통이 필요하고, 이는 “쌍방향”이어야 한다.
가급적이면 당장이라도 투자는 시작해야 되는게 맞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자산가치가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단, 투자는 주식, 부동산, 채권 등 다양하기 때문에 투자 포트폴리오는 내가 충분히 공부하고, 검토한 후 실행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행복감은 결국 ‘부’로만 결정되지 않는다. 숫자가 아닌 ‘감정’이 결정하는 것이며, ‘금전적 부’는 결국 다른 형태의 부(사회적/정신적/신체적/시간적 부)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 뿐이다. 금전적 부는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서 활용해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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