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댁티라노입니다.
권유디 튜터님의 열중반 1강을 듣고 인상깊은 부분과 적용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요?”
어쩜 제 맘을 이렇게 잘 아시는지…
항상 머릿속에 담고 있는 의문입니다.
그럴 때마다 ‘왜’ 제가 투자를 하기로 시작했는지 다시 한 번 곱씹어 보겠습니다.
저는 노후대비와 안정적인 파이어를 위해서 이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작지 않은 금액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무조건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평탄하고 순탄한게 오히려 이상한 일이겠죠.
제 삶에 꼭 적용하고 싶은 점은 “임차인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유디님의 사례를 보여주셨는데, 당사자가 아닌 제가 봐도 답답하고 감정적으로 화가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유디님은 평정심을 잃지 않으시고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 또한 임대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상황에 분명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입자분 덕분에 종잣돈을 불리는 결과를 낼 수 있었다는 마음가짐으로 감사함을 표하고
갈등과 어려운 상황에서 감정적인 행동이 아니라 이성적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두는 태도로
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너무나 와닿는 사례를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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