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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하며 성장하는 와케입니다.
3번째 열기를 수강하면서 ‘나는 ㅇㅇ을 갖고 투자하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나는 가치를 알고 투자하고 있는가?
너바나님 투자 레시피를 보면 가치 대비 가격적으로 저평가 된 물건을 투자한다 라는 점이 있습니다.
가치를 알고 투자했지만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그리고 회고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가격에 휘둘릴 수 있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분명 매수 당시에는 그 단지의 가치도 제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나름 열심히 비교평가도 했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단지가 먼저 그리고 많이 오른다면 내 단지는 별로인 것 같은 마법…
하지만 너바나님 투자 레시피에는 투자는 짧은 기간 보는 것이 아니라 최소 5년~10년은 보고 투자해야한다는 기준있습니다. 씨앗을 심고나서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 지방에 심은 저의 작고 소중한 1호기가 달콤한 열매를 줄 때까지 잘 기다려서 목표 자산으로 가는 밑걸음이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2. 나는 실행을 하는 투자자인가?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실행’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배운 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소수이기에 큰 자산을 일구는 사람도 소수인 것 같습니다. 24년부터 투자 생활을 하면서 배운대로 실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인지 몸소 느끼며 온 것 같습니다. 처음엔 늦었다는 생각에 빨리 달려보기도 했지만 지금은 어떻게 하면 오래 행복한 투자 생활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나만의 페이스로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행동이 아니더라도 투자자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실행하면서 한 단계씩 해내겠습니다.
3. 나는 꿈을 가지고 살고 있는가?
24년에 만든 비전보드보다 25년에 만든 비전보드가 더 나다운 꿈을 그린 것 같고, 26년에는 더욱 나의 꿈에 맞게 비전보드를 만들 것 같습니다. 그만큼 나와의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였고, 다른 사람들의 목표가 아닌 내가 진정으로 생각하는 꿈을 그려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투자 생활을 ‘왜’ 지속해나가야하는지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습니다.
월부를 시작하면서 인생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필요한 것을 채울 수 있는지 그리고 자본주의의 큰 파도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꿈을 이뤄나가는 행복한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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