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안녕하세요 채너리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오늘은 월부학교 5강 선배 강의 후기로 찾아왔는데요
이번 강의는 성골루틴 선배님,
나알이 선배님, 후추보리 선배님 3분이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아 맞아 나도 저랬지”하고
공감대를 형성한 것도 많고,
“와 이건 몰랐네? 너무 알차다”하고
배워갈 수 있기도 했던
귀하고 값진 시간이었는데요
선배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오늘도 바로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
1차시는 성공루틴 선배님이 해주셨는데요,
돈이 없는 상황에 있는 학생들의
페인포인트에 공감하며
"투자 공백기는 단순히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입체적인 데이터를 쌓고
경험치를 축적하여 기회를 포착하는 축적기다"
라고 이야기 해주신 것이
와닿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제가 제일 와닿았던 것은
“적” 부분이었는데요
바로 경험치를 의도적으로 누적하란 부분이었습니다.
선배님께서는 4급지에 투자하신 사례를 말씀하시며
기회를 포착하신 경험을 말씀해주셨는데
저 또한 따라가며 투자했던 경우와,
이후에 시장의 분위기를 미리 읽어가며
투자하기 좋았던 매물들을 찾아낸 경험이 생각나서
특히나 많이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타인의 경험들을 들을 때 혹은
칼럼을 보고 의도적으로, 체계적으로
분류할 생각은 잘 못해봤었는데
이번에 선배님의 노하우대로 따라해보겠습니다.
친절하게 노란 장표로
수강생들이 따라하기 쉽도록 가이드도 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어서 2차시는 나알이 선배님께서 해주셨는데요,
처음 겪는 일로 흔들리고 어려울 때
기준을 가지고 차분히 대응을 해나가는 것들을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제가 제일 와닿았던 부분은
Part2 현명한 관계 운용에 대한 부분이었는데요,
다양한 케이스에 대해서
리스크와 실익에 대해 직접 스스로 적어보고
“본질”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제일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짧지만 투자 생활을 돌이켜보면
내 예상대로 흘러가는 일이
하나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매물을 놓치기도 하고,
예상과는 다르게 전세가 안빠지고,
갑작스러운 누수가 생겼는데
윗집에서는 대응이 잘 안되기도 하고,
임차인이 갑작스럽게 수리 요청을 하기도 하고
등등 많은 일들이 생기죠.
이럴 때 우리는 늘 감정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습니다.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거지?” 혹은
“계약 파기되면 어떡하지?”
“세입자가 화나서 나중에 집 안보여주면 어떡하지?”
“갈아탈 물건 놓치면 어떡하지?” 등등이 그렇죠.
선배님께서는 직접 겪으신 경험들을 이야기하시며
어떤 감정적인 반응이 올라왔고, 어떤 실수를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하며 해결했는지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아 나도 다음번엔 저렇게 해봐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됐었던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세입자 관리에 대한 노하우까지
전부 다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 :)
이어서 마지막으로는 후추보리 선배님께서
“포트폴리오 점검 및 개선”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소액투자로 시작한 많은 투자자들에게
돌맹이가 보석이 되듯
가치가 있는 자산으로 바꾸어 나가기 위해 필요한 과정,
즉 스스로 경우의 수를 세우고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신 부분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포트폴리오 계획서였는데요
내가 가진 자산 현황을 빠짐 없이 점검하고
더 나아가 다음 투자 계획들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검토하여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할 때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해지며
즐기신다고 말씀해주신 선배님의 귀한 자료를
레버리지해서 저도 이번 달 결론 파트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분의 선배님들 덕에
다양한 투자 경험담도 들어보고,
제가 부족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을 보내었는데요
준비하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세분 모두 밝은 에너지와 알찬 내용으로
수강생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동안 강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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