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집은 수익(현금)을 창출하는 자산이 아니다.
너무 당연한 사실인데 간과하고 있었다. 내 집 마련의 본질은 ‘실거주’라는 기능에 있다는 것. 살아가다 보면 물가가 오르는 큰 흐름 속에서 상승장과 하락장을 겪게 되는 것일 뿐. 기왕지사 살거면 상승장에 많이 오르고 하락장에 덜 떨어지는 가치있는 단지를 사라는 것이 월부의 가르침인 듯하다.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잡으려다 보니, 내 가용 자금으로 갈 수 있는 단지가 못나 보인다는 생각이 들던 참이었다. 그런데 “집은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 아니다”라는 글을 읽고서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책 내용]
1-3단계와 4-6단계를 가르는 투자전략은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소유 여부.
1단계: 현금과 자동차
2단계: 자동차와 실거주집
3단계: 실거주집과 은퇴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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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상동+주식
5단계: 사업지분, 주식, 은퇴계좌
[느낀 점]
나는 3단계에 있는 사람 (1억-10억 사이) 이었다. 그 경우라면 실거주집과 은퇴계좌를 소유할 것.
실거주용 자가를 마련한 후 저축액을 늘리고 etf 투자하자.
-부의 사다리 (3단계)의 투자 전략-
| 책내용 | 내 생각 | Action plan | |
| 자신에게 어떤 투자가 적합한지 파악한다 | 지금까지 생각해본 바로는, 실거주를 해결해야 하므로 내 집 마련을 우선한 뒤, ETF 투자로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현재 내집마련 준비중입니다. (목표: 9월 안에 등기. -주2회 단임 겸 분임 (쪼개서..), -주2회 전임 -월2회 매임. 회당 물건 2-4개) |
|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부업을 찾는다. | 약국 오픈 or 약국 파트 근무 확대 or 블로그(개인 콘텐츠) + 쇼피(물건 판매) 를 생각해 보았다.
단, 1인약국은 사업체라 보기 어렵다. 노동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최소한 파트타임 약사를 고용해 인건비 < 매출 구조를 만들어야만 레버리지가 생기고, 비로소 사업체로서 의미가 있다. |
자유도 측면에서 근무약사+ 부업 > 약국오픈이라 판단된다.
현재 블로그는 주 2회 업로드 중이며, 쇼피의 경우 내집마련 숙제 (?)가 끝나면 10월부터 시작해보려 한다. | |
| 2) 활용기회: | 수익창출 자산에 투자하고 더 많은 소득원을 개발한다 | ||
| 3) 위험요소: | 고가의 품목에 과잉지출하는 것 | 운동복 사지 않겠습니다.. | |
| 4) 기본자세 | 그냥 계속 사라 | ETF를 적립식으로 꾸준히 매수하며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 ETF 포트폴리오를 미리 셋팅해두면 향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미국 주식 ETF 강의를 수강 신청하였다. |
책을 통해 투자 계획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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