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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아이들은 한 번만 던질 수 있다.
대부분은 실패한다.
부잣집 아이들은 여러 번 던질 수 있다.
원한다면 몇 번이고, 과녁을 맞히고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몇 번이고 계속해서 던질 수 있다.
가난한 아이들은 축제에 놀러 가지 않는다. 그들은 거기서 일하고 있다.
→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창업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은 것들이 부잣집 아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그들은 원할 때까지 사회 경험을 할 수 있고, 합격할 때까지 시험 공부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중산층 또는 가난한 아이들은 다르다. 빠른 시일내에 합격하지 못하면 생계 위험이 있기에 그 시험이나 원하는 직장을 포기하고 내 수준에 맞는 곳으로 빠르게 전향해야 한다.
그렇게 가난한 아이들은 축제에 놀러 가지 않고 거기서 일하는 것처럼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난한 아이들은 부잣집 아이들에 비해 현저히 적은 기회 속에서 자신만의 기회를 잡아가면서 살아야 한다.
→ 우정은 친구가 많다고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니다. 우정의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하다. 친구들과의 잦은 만남은 매년 추가로 10만 달러를 더 버는 것과 같은 효과를 지닌다.
→ 결혼은 10만 달러의 추가 가치를 지닌다.
→ 사회적 부가 금전적 부와 직접 호환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 연결은 그만큼이나 중요하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멍청이들(유해한 관계! 나쁜 상사 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는 것이 곧 진정한 부다
→ 인간의 본성이 온당한 활동과 즐거움을 찾아 성취감을 느끼는 삶의 방식으로 여길수록 좋다.
→ 방금 전까지 삶을 즐기고 있다, 그 무엇 하나도 제대로 즐길 수 없다면 끔찍하다.
→ 몸이 다시 건강해지려면 뭘 포기해야 할지 집착하게 된다.
→ 신체적 부는 다른 어떤 종류의 부보다도 소중하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적 부가 한정되어 있다.
→ 살아갈 시간이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 인생은 충분히 길며, 잘만 이용한다면 놀라운 업적을 이루기에 충분할 만큼 넉넉하다.
부의 종류는 다양하고, 부를 얻기 위해서 이른 나이부터 시작하여 복리의 힘을 기대하는 것도 중요하다.
내가 이 책에서 느낀 점은 사회적 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나는 사회적 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인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만이 사회적 부를 위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유해한 관계 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이 든다.
유해한 관계를 거부하거나 나쁜 상사 때문에 직장을 바꾼 경우 처음 상상보다 훨씬 더 삶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말에
너바나님이 “부자가 되어 좋은 점은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난다.
회사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하며 유해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사회적 관계를 위해 참고 견디고 버티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배우기도 하는데 진정한 사회적 부가 생긴다면 그러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제일 적용해야 할 것은
신체적 부를 위해 몸이 건강해지려면 뭘 포기해야 할지를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아마도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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