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빨리 강의 후기를 올리기는 처음이네요.
그런데 1강에 너바님께서 강의를 시작하자마자
복습과 복기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주셔서 완강하자마자 한 번 강의 후기 올려봅니다.
벌써 3번째 듣는 강의인데 역시 듣길 잘했다 생각이 들고
1호기 투자를 하고 들으니 투자 후 들었던 다양한 생각들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회초리 같은 강의 였습니다.(감사한 회초리, 싸다구 같은 느낌?!)
그럼 이번 강의에 인상 깊었던 점, 배울 점, BM 포인트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이 좋은게 부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도와주는 강의이기 때문입니다.
아장 아장 걷는 아기가 된 기분과 왜 돈을 벌어야 하며, 노후 준비를 왜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다면 열반스쿨 기초반 1강을 잘 들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핵심은 내가 노후에 필요한 돈을 계산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50~60대, 30~40대 방법은 강의에 잘 나와있으니 강의를 들으시길,, ㅎㅎ
BM포인트: 그 동안 3번 들으면서 60세 50억 부자라는 큰 타이틀만 기억했는데
이번 과제를 할 땐 내 수익으로 얼만큼 저축하며 수익률이 몇 % 나와야 하는지 잘 계산해 보려고 합니다.
너바나님께서 강조한 것은 부자가 된 사람들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핵심은 분명한 목표! 비전보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열기를 들었을 때는 ‘과제니까 꾸역꾸역’
두 번째 열기를 들었을 때는 ‘조금 정성들여서 했지만 만들고 방치’
하지만 세 번째 열기를 들으니…
아 내가 그 동안 왜 열심히 못했는지, 하기 싫다고 중요한 일을 미루고 쓸데없는 휴대폰만 만지며
시간을 낭비하던 저에게 너바나님께서 왜 제대로 안 따라 했냐며 회초리로 때린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조모임 전까지 저의 비전보드를 잘 만들고
휴대폰 바탕화면 및 잘 보이는 곳에 코팅에서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1호기 투자를 하고 6~7개월 정도 쉬었다가 2호기 및 다음 투자를 위해 복귀를 했는데
1호기를 하면서 확실히 느꼈던 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은 게임이라기보단 뭔가 억지로 따라 하려고 해서
가랑이가 찢어지는 느낌이 많이들고 1호기를 했을 때도 그렇게 별로 안 기뻤던?!
그리고 막상 1호기를 하니 제가 산 1호기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다른 단지는 다 오르는데 내 것만 안 오르네…
아 주식시장이 활황인데 주식이나 할 걸 그랬나?
분명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흔들리는 것일까
열기를 다시 전까지 제가 했던 고민입니다.
하지만 역시 너바나님의 강의가 좋은 것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심
그리고 초보 투자자에게 기본을 강조하시는 것이
내가 왜 24년 9월에 월부에 스며들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 왜 발생하는지 알려주셔서
바로 지금 수강 후기를 쓰며 내가 산 1호기에 가치에 대해 5가지 정도 적어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아래의 규칙을 지켰는가 입니다.
1. 매수원칙을 지켰나 : 다음 강의 스포가 될 수 있어 생략
2. 보유 전략: 결국 중요한 것은 마인드, 독서의 중요성
3. 매도 기준: 갈아탈 단지가 있을 때 갈아탄다. 없다면 보유한다.
그리고 결국 제가 산 1호기는 가치가 있는 물건이었으므로 10년을 보유한다. 수익이 나지 않으면 팔지 않는다.
역시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어 5월까지 흔들리던 저의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비전보드를 제대로 꼭! 만들것이며 나는 어떤 수익률을 가져야 하는지 파악하여 60세 50억부자로 가는 로드맵을 제대로 만들어 보자!!!! + 매수원칙, 보유전략, 매도 기준!!! 다시 한 번 확인하자!!!
좋은 강의를 해주신 너바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듣는 모든 분들 1가지씩 벤치마킹할 점이 있으셨으면 좋겠고
꼭 원하는 만큼 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 제일 중요한 말이 빠졌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