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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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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사다리에 올라타

금전적 부는 당신이 가진 다른 형태의 부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다른 형태의 부가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0을 아무리 많이 곱하더라도 결과는 여전히 0일 테니까. 그러니 늘 다른 종류의 부를 중요하게 여기며 세상을 살아가기 바란다. 그래야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여정이 가치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소득은 쉽게 변동하지만 부는 그렇지 않다. 소득이 아니라 부를 기준으로 지출하다.
0.01% 법칙 : 부를 유지 하면서 소득외에 매일 지출 할 수 있는 금액은 순자산의 0.01%(1만분의 1)이다.
부를 쌓기 위해 검소해질 필요는 없지만 과소비를 하지는 마라.
부의 단계에 맞게 지출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당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값비싼 것은 바로 자존심이다.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면 순자산보다 유동자산을 기준으로 지출하라.
부의 사다리는 엄격한 규칙이 아니라 지출에 대한 유연한 기준이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근로소득 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고 부의 단계가 올라감에 따라 자산이 일하는 형태로 소득원을 변경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 내용을 내 생활에 적용해 본다면, 단순히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스스로 돈을 벌도록 만드는 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이렇게 자산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부의 단계가 낮을 때부터
꾸준히 연습하고 공부해 나가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소비 방법에 대해서도 나의 소득 기준이 아니라 갖고 있는 부의 기준으로 소비를 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그 부 중에서도 순자산, 거기서도 유동자산. 항상 아껴쓴다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소비에 의해 결국 월급을 다 사용하고 마는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데 현재 내가 갖고 있는 부를 냉정하게 확인해 보고 거기에 맞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 봐야겠다.
나의 현재 부의 단계를 순자산 기준으로 명확하게 판단하고 나의 부를 쌓기 위한 방법이 해당 단계에서 적용해야 하는 가이드에 부합하는지 확인해 보고 만일 차이가 있다면 계획을 세워 조금씩 책에서 알려준 방법으로 옮겨가는 노력을 해야겠다. 그리고 금전적인 부는 다른 부 (건강, 관계…)를 받쳐주는 기능이란 사실을 잊지말고 항상 다른 사람과의 관계, 건강, 사랑 등을 소중히 다루며 지켜가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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