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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 살을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ORNADO
3. 읽은 날짜: 2026.06.11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요약에 너무 힘을 빼지 말고 느낀점/적용할 점을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2장 2절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3가지]
#기록 #명상 #운동
부자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것은 기록, 명상, 운동이다. 하루의 일들을 기록하여 기억하고, 명상을 통해 잡생각을 비우고 나에게 집중한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어려운 일들을 헤쳐나갈 기본 체력을 쌓는다.
[3장 4절 모닝 리추얼로 아침을 맞이하라]
#인생을 바꾸는 아침 습관 3가지 #침대 정리 #자신의 이름을 부른다 #'아이는'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신기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한 내용은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원리와 함께 부자들이 모닝 리추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김승호 회장님의 책인 돈의 속성에서도 동일한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를 정리하고 주변을 정갈하게 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3장 7절 시간, 공간, 인간을 리셋하라]
#시간 #공간 #인간
다르게 살아가기 위해 시간, 공간, 인간의 3간을 바꾸어야 한다고 한다. 내 인생을 바꾸기 위해, 시간, 공간, 인간을 바꿔야 한다. 주변 사람 5명의 평균이 나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히 자산의 규모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가치관, 삶의 태도, 열정, 긍정적인 모습 등 다양한 부분에서 유유상종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면, 다른 시간, 공간, 사람을 만나야겠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 31)
당신의 체급은 무엇인가? 어떤 체급의 챔피언인가? 아니 챔피언까지 아니더라도 가장 자신있는 세상의 종목, 체급은 무엇일까? 눈을 감고 한번 생각해보자. 공부, 영업, 장사, 언변, 운동, 개그, 노래, 춤 등 다양한 분야가 있을 수 있다.
=>예전에 나는 나름대로 내 분야의 체급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내 체급이 희미해지는 느낌이다. 다시 한번 내 분야를 단단하게 구축해야 할 타이밍일까?
(p. 41)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 것이다.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않아 미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가난한 현실 속에 머물러 있다면 그 이유는 하나다. 무의식이 가난으로 채색되었기 때문이다. 그 색깔을 바꾸는 작업이 우선이다. 그 무의식의 밭을 풍요의 씨앗으로 채워라. 무의식을 부와 행복으로 각인하라. 그것이 삶이 변하는 첫걸음이자 전부다.
(p. 57)
누구나 살면서 위기의 순간이 온다. 시련과 역경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늘 행복하세요'라고 말하지만 늘 행복한 사람은 없다. 행복이 있으면 불행이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이 있다. 즐거움이 있으면 두려움이 있고, 성공이 있으면 실패도 있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다.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온다. 그래서 행복이나 기쁨을 피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 언제든 행복 뒤에 불행이 올 수 있음을 알고 담담하게 받아들이자.
(p. 64)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엉엉 울면서 어머니한테 달려들었다. 어머니는 애써 눈물을 참고 웃으며 얘기하셨다. "아들, 그건 말이야. 우리가 사는 이 집이 좁아서 그런 게 아니야. 네가 너무 큰사람이 되려고 그래." 요즘도 문득 그때가 떠오른다. 늘 나에게 힘을 주고 사랑을 주신 어머니의 말씀이었다. '큰사람'은 당시 나의 무의식에 각인된 가장 강력한 단어였다. 평생을 함께하는 내 무의식의 관념이었다. '나는 큰사람이다.'
=>저자의 어머니를 닮고 싶다. 자식을 큰사람으로 키우신 큰사랑
(p. 98)
친할 친과 옛 구를 사용하는 친구의 한자어가 알려주고 있다. 직역하면 '친한 옛 것'이다. 친구는 과거를 향한다. 과거의 모습과 지금 모습이 변치 않기에 우리는 서로를 친구로 받아들인다. 삶의 큰 허들이 친구가 되는 이유다.
미래를 향하는 나와 과거에 머무는 친구, 이 간극과 차이가 우리를 '여기에' 머물게 한다. 친구의 조언이 성공을 위한 발판이 아니라, 내 발목을 잡는 손이 된다. 뿌리쳐야 하는 가장 강력한 허들이다.
=>친구에 연연하지 말자. 내가 잘되면 돌아온다.
(p. 105)
굿 바이브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p. 113)
본능적으로 '나는 이런 상처가 있어요. 이런 두려움이 있어요.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전달'하는 게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경험'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 화를 내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할 때, 그 감정의 화살이 나를 향한다는 생각에 힘들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그 감정이 사실 내가 아닌 그 자신에게 향했고, 그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 그들에게 있어서는 그 감정을 계속 되풀이해서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것을 알게 되니, 그들이 참으로 안타깝고 연민마저 든다. 화를 내고 부정적인 감정을 가진 이들을 연민할 수 있게 되면, 그러면 된 거지. 그 이상의 회복탄력성을 어디에서 찾겠어!
(p. 133)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운동해본 사람들은 안다. 매일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을 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출근길이 달라지고, 아침 풍경이 달라진다. 몸이 가벼우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발걸음도 가볍다. 표정은 밝고 여유가 있다.
=>명언 열차 탑승. 고통과 괴로움은 체력으로 극복하자!!!
(p. 166)
당신의 주위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 긍정의 기운을 주는 사람이 많은가? 혹은 불평, 불만, 불안해하는 3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가? 이 둘의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당신의 운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p. 208)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 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어 있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곧 그렇게 된다.
(p. 246)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내 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p. 260)
어머니의 '3그'는 나에게 보물같은 지혜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이 짧은 문장에 인생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다. 감정과 하나가 된 나를 바라보고, 그것을 인정하며, 포용하고 허용한다.
=>어머니께서 전해주신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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