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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 독서후기 [Woody]

26.06.11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204p) 안타깝게도 가진 것이 많다고 무조건 더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올라가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그럴 가치가 있나?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

→ 해당 문구가 가장 인상적인 구절인 이유는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책을 읽으며 내 마음속에 들었던 생각은 오직 사다리 끝가지 올라가보고 싶다 또는 내가 있는 레벨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해야되는 일이 뭐지?에 대해서만 집중을 하고 있었는데 돈의 부정적인 면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주면서 저와 같이 달려나가려는 준비를 하는 독자들에게 돈이 무조건 많아야겠어 보다는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 지를 떠올리며 돈에 잠식되지 않도록 말해주는 거 같아서 이 구절을 뽑게 되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라는 책을 읽으면서 부의 사다리가 존재하고 그 각각의 단계마다 내가 집중해야 하는게 무엇인지, 다음 단계를 위해 내가 해야할 건 무엇인지 등을 알려주는 이정표 역할을 해주는구나를 느꼈고 항상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고 나의 삶에서의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돈에 잠식되는 것을 경계해야함도 알려주면서 행복에 관한 부의 한계도 제시해주고 또한 금전적인 돈에 관한 부 뿐만아니라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까지 중요성을 강조해주면서 초반에 제가 생각했던 사다리를 올라가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깨주는 반전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내가 속한 부의 단계인 3단계에서 투자를 강조해줬으므로 복리의 효과를 믿고 지금 하고있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계속해서 이어가는 걸 꼭 해나가야할 거 같고 부업은 사실 생각을 못해봤는데 퇴근하고 할 수 있을만한 부업 등을 생각해 봐야하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보다 지금 내 부를 가장 크게 증대시킬 수 있는건 원래 생각도 못했던 이직에 관한 점인데 현재보다 이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이 훨씬 많다고 생각되어 책을 읽어나가면서 계속해서 이직을 해야겠달라는 생각도 머리속에서 계속 맴돌았습니다.

 

4단계까지는 꼭 올라가보되 5단계, 6단계로 나아가는 사업의 영역은 내가 일단 정말 그만한 부를 쌓으면 내가 더 행복해질지 내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게 무엇인지 충분히 고민을 해보고 사업의 방향이 맞다고 판단되면 사업으로 나아가고 4단계의 부만으로도 충분하고 내가 행복하다면 거기서 사다리를 올라가는걸 멈춰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작정 돈을 많이 벌고 싶었던 생각이 바뀌게 된 책이었고 나에게 중요한 건 무엇인지 또 생각해보게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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