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활력 나눔!
비타민💊 투자자가 되고픈
리보플라빈(B2) 입니다
이번 열반스쿨기초반
1주차 강의 후기를 남겨봅니다.
너바나
"교육비로만 1억 이상을 지출해온
사람으로써 강의를 잘 활용하는방법은
받아적고, 곱씹어보고, 적용할 점을
정리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자본주의 세상에서의 룰을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것
Not A But B"
나도 몇 년 동안 월부 환경에 있으면서
꾸준히 강의를 들으면서
동료들과 늘 하는 생각이 있다.
어떻게 하면 강의를
더 효율적으로 들을 수 있을까?
너바나님 말씀대로 강의 전체를
필사 하며 듣는 것도 해보았지만
시간이 부족한 나에게는
맞지 않는 방법이라 생각하며
무작정 환경에서 강의를
반복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느낀 점은 배운 것을 정리하고
적용점을 찾는 과정을 통해
인사이트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게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후기를 작성 할 때도
수강 횟수가 늘어나면
더 양질의 후기를 남겨야 함에도
언제나 과제로만
받아 들였던 것 같다.
이제는 단지 과제가 아닌,
나의 인사이트로 뇌새김
할 수 있도록 습관적으로
곱씹어 보고 적용점을 탐색하여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너바나
내가 놓친 세 번의 기회
#판교청약 #재개발 #신도시
너바나님은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선배의 모습을 보며
투자에 관한 필요성을
느끼셨다고 했다.
물론 부동산 투자에 부정적인
선입견을 있으셨지만,
많은 노력을 하셨다.
반면 나는 나름 부족하지 않은
직장생활을 하며 한 번도
적금 이외에 다른 수단을
생각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모아가도 돈 마저도
해외배낭여행이라거나
워홀을 위한 저축이었다.
부자가 되어야겠다거나,
노후를 대비 한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출근지를 자주 옮겨야하는
직장 사정 상 소속감의 결여가 있어,
이직을 위한 공무원 준비를 하던
차에도 마찬가지였다.
새벽 5시부터 자정까지 매일
수험 공부를 했지만,
이직하는 순간 그 노력은
스톱이었다.
그 동안 나에게 많은 기회가
스쳐지나갔을 텐데
아무런 관심과 준비가 없던
나에겐 기회를 인식할
찰나도 없었다.
모름지기 기회는 준비된 자만
잡을 수 있다는 말처럼
언제 지날 지 모를 기회를
포착하기 환경 속에 오래 남아
촉각을 곤두세워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의심많지만
옳다고 생각되면 뚝심있게
밀고나가는 고집은
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투자사례 부분
너바나님께서는 본인의
투자생활에서 가장 잘 한 점이
회고와 사소한 후기라도
모두 남긴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지난 투자의 실패는
오로지 수익만을 바라본 탓에
잃는 것에 대한 아무런 대비를
하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높은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투자 대상에 대해
가치 판단을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며,
이것을 무기화 하고
단지 현재의 가치 파악
뿐만 아니라 미래가치마저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고 하셨다.
'단순히 많이 벌고 싶어' 라는
막연한 소망보다는
어떻게 하면 수익이 나는지
선행지표는 무엇인지 찾고
해당 요소들로 투자 대상의
가치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의식적인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월부 커리큘럼에서는
이를 과제로 수행하게끔
되어있지만 현실 속에서
본업과 병행하다보면
잊기 마련이다.
항상 의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해야겠다.
강의의 목표 :: Not A But B
열기를 듣고 나면
다른 것은 몰라도 항상
머릿속에 남아있던 것은
Not A But B 였다.
내가 그 동안 나름 노력하며
살아왔지만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A를 버리고 이미 성공한
B의 발자취를 따라야 한다.
너바나님께서는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변하는 것은 없다고 역설하셨다.
요즘 같이 Ai와 미디어로
정보가 넘쳐흐르는 지금,
정보보다는 실행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물론 편리함 속에
너무 기대는 것은 본인의
인사이트를 채우는데 방해가 되고,
너무 많은 정보들은 오히려
의사결정을 어렵게 만들수
있으므로
무료 강의에 현혹되기 보다
정규강의에 몰입하고
ai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차곡차곡 인사이트를 쌓아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변화해야겠다
그리고 그 실행을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노후 준비 해법
너바나님께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성과를 낸 사람들을 따라야
한다며 대한민국 부자보고서를
참고하여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이루었는지
알아 보는 것이
유의미하다고 하셨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라는 말 처럼
성과를 낸 사람들 따르는 게
무엇보다 빠른 지름길일 것이다.
물론 그런 멘토가 내 옆에
있다면 베스트고,
그게 아니라도 강의를 통해
멘토를 만날 수도 있다.
환경에 있음에 다시한 번
감사하다.
LED 부분에서
Long Work 부분이
와 닿았는데 과거에
빨리 돈 벌어서 지긋지긋한
회사를 벗어나고 싶다라는
마음에서
요즘은 쌓여가는 부를 보며
행복한 직장생활을 오래 동안
누리고 싶다고 바뀌었다.
언제라도 회사를
벗어 나는 것이
리스크가 아니라는 안도감과
은퇴 시점을 뒤로 미루면서
목표 달성 시점을
앞당길 수 있으니 말이다.
요즘 시장 분위기나 보고서의
통계 자료를 통해 부의 유형과
투자의 판도가 변화한다는
느낌과 그로 인해 월부의
강의 구성도 변화가
생기는 것 같았다.
부동산의 비중이 높았다면
요즘은 주식이나 재테크 쪽의
비중이 늘어난 것 같다.
부동산만 파겠다는
초반의 각오와 달리
변화하는 시장에서
나도 이탈하지 않도록
범위를 차츰 넓혀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투자로 부자되는 법에서는
목표가 정해졌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선행지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한편 목적이 없는 비행기는
추락하기 마련이라는 말씀과
반면 명확한 목적지가 있다면
경로 설정 등 남다른 전략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이를 위한 여러가지
전략 도구를 통해
구체화 할 수 있으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 때 할 수 밖에 없는 환경
내에서 러닝메이트와 거인의
어깨를 레버리지한다면
허들을 극복하고
목표로의 한 걸음을
더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시간가계부와 중요한 일,
시급한 일의 4분면에서
하루의 일과 중 불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쇼핑, 게임, 웹툰, SNS 앱들은
내 폰에서 사라진지 오래지만
유투브를 켜서 필요한 것만
시청한 다음 꺼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각종
오락미디어를 보게 된다.
이부분 개선을 위해 단계적으로
조치를 취해보려고 한다
한편 비교적 자유로운 오전
시간에 루틴을 수행한다는
너바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요즘 나도 미라클모닝
루틴을 통해 명상, 확언,
운동, 독서, 라디오 청취루틴을
수행하고 있어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다음으로 소비와 투자를
구분하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는데,
항상 교육비로 나가는 돈이
내 한달 활동비보다 많았다.
강의비용 40만원에
지방에서 수도권 임장을
가면 교통비에 밥값은
부담이 커서 고민이었는데
이것은 투자로 봐야한다는
말씀에 고민이 싹 사라졌다.
교육비로 소비된 돈은
벌어 들일 수익에 비하면
미비하고 이 지출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면서
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분명한 장점이 있다.
너바나님께서도 비용때문에
멈췄다면 지금까지
올 수 없었다는 말씀처럼
교육비에 관한
내 태도를 확고히 해야겠다.
투자란?
투자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원금보존과
수익률을 말씀하시며
다시 한 번 Not A But B를
강조하셨다.
호재호황에 매수하는
일반인이 아닌,
악재불황에 매수하며
호재호황에 매도할 줄 아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환경 속에 남아 단단한
마인드를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해 지방에 투자한
1호기 복기를 해보면
참으로 힘든 일이 많았지만,
과거의 나였다면(A)
포기 했을 현실에도
꿋꿋이 이겨내며 살아남았다(B)
배운 대로 투자 원칙에 맞게
행동했던 덕에 전세빼기 후
가격은 생각보다 빠르게 올랐다.
경험은 또다른 스승임에
틀림없으리라.
부자의 투자원칙과,
고수의 태도 부분에서
주변의 잡음에 흔들리지 않고
본질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셨다.
시장의 변화에 따라
오르내리는 가격에
매몰되지 않고, 오로지
가치를 보아야 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나도 언젠가 매도를 해야 할
시점이 올 텐데,
너바나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나는 그 과정에서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분명히 배운 내용이지만
써먹지 않거나 의식적인
훈련이 없다면 실수는
언제나 발생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기초강의를 왜 반복해서
수강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환경 속에서 지내다보니
강의를 통해 부족한 점을
채우고 리스크를 헷지하고
있었다는 걸 알았다.
한편 농사꾼의 마음으로
장기투자를 하다보니
많은 기회가 찾아왔다는
말씀도 깊게 와 닿았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겁과 의심이
많은 지라 주식단타라거나
비정상적인 수익률을 보이는
도박은 거리감을 두어온 것은
행운이었다.
월부에 들어와서
자산이 생기기 전까지는
매수에만 신경을 쏟고
있었지만, 자산이 생긴 지금
보유와 매도라는
짐도 갖게 되었다.
배운대로 내가 보유한 자산에
대해 매도를 할 것인가,
보유해 나갈 것인지 기준을
정하며, 적기에 털고 나갈 수
있도록 매수 시점부터
구체적인 매도 기준인
목표 수익률을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뿐만아니라 지난 매수 후기를
되돌아본 것 처럼 보유와
매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사결정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긴시간 열정적으로
진심을 담아 강의해주신
너바나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