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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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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투자를 통해 사다리를 단숨에 여러 칸씩 뛰어오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처음 성공을 거뒀을 때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도, 단 몇 번의 실수만으로도
모든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부의 사다리’ 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 복권에 당첨되는
한 방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전략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부를 이뤘다고 방심하는 순간 부의 사다리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문장인 것 같고, 부의 ‘계단’ 이 아니라, ‘사다리’ 라고 표현한 부분도 인상깊었다.
위로 올라갔다고 해서 안심하지 않고, 계속 긴장하면서 다음 부의 사다리를 오르기까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문장이여서 가장 인상깊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일화는 경력을 계속 발전시키려면 전략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다. 다시 말해, 어느 시점에서 돈을 버는 데 효과적이였던 일이
다른 시점에서도 반드시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그는 시장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전략을 수정해야 했다.
→ 항상 같은 방법이 꾸준히 유효한건 아니라는 생각이들었고, 그 상황과 시기에
맞춰 투자 전략도 바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에는 네가지가 있다.
노동, 자본, 콘텐츠, 그리고 코드다. 이 네가지 레버리지는 시간과 소득을
분리하여 당신이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
→ 레버리지는 ‘돈’ 경제적인 부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
레버리지가 경제적인 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노동과 콘텐츠 코드도 레버리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새로웠다.
작가이자 사업가인 사힐 블룸은 다섯가지 종류의 부를 제시했다.
금전적부 / 사회적 부 / 정신적 부 / 신체적 부/ 시간적 부
→ 부는 항상 금전적인 부만 생각했었던 것 같은데,
부의 종류가 5가지로 나눌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새로웠고,
각 각의 부를 균형있게 채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득은 쉽게 변동하지만 부는 그렇지 않다. 소득이 아니라 부를 기준으로 지출하라!
→ 소득이 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소비도 늘어났던 거 같은데.. 소득이 아니라
뭔가 지출하기 전에 현재 나의 부의 단계를 생각하고 지출하려고 노력하자!!
일부 사람들이 2단계에서 겪는 문제는 자신이 ‘하는 일’에만
지나치게 신경 쓸 뿐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간과한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삶에 부정적 결과가 나타났을 때만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이 저지른 수 많은 잘못 중 하나일 뿐이다.
→ 부정적인 결과가 나왔을때 내가 어떤 행동을 했지? 보다 내가 어떤걸
하지 않아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한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122p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별 생각 없이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오히려 돈을 벌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할 때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꾸준히 계속하게 된다.
그러면 같은 일을 하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발전하게 되고, 더욱 탁월해질 수 있다.
그러니 계속 노력하라.
자신의 강점과 관심사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면 그야말로 잭팟이 터진 것이나 마찬가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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